[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대한안전연합은 2024년 10월 26일(토)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강 (보성군 웅치면과 회천면의 경계에 있는 일림산에서 발원하여 동류하다가 보성을 지나 소백산맥의 지맥 사이에 있는 종곡을 감입곡류 하면서 북동쪽으로 흐르는 강.) 일대에서 전라남도 환경분야 비영리민간단체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민, 관, 군이 함께하는 3대강 수변 및 수계 환경정화 캠페인 및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대한안전연합 이현태 이사 및 구성원, 문금주 국회의원(지역사무소 정용환 사무국장), 전라남도의회 김재철 의원, 보성군의회 문점숙 부의장, 보성군의회 이춘복 의원, 보성군의회 김경미 의원, 보성청소년수련원, 보성해양구조협회, 전라남도 특전동지회, 장흥앤디스쿠버, 광주잠수학교, 전남과학대학교 특수전부사관학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번 정화활동지인 보성강의 상류에는 보성강댐이 축조되어 수력발전뿐만 아니라, 득량만(得粮灣) 연안의 간척지에 관개용수를 보낸다. 중류에는 주암다목적댐이 축조되어 넓은 승주호(昇州湖)를 형성, 여천·광양 등의 공업단지에 공업용수를 보내고 있다. 강에는 은어·자라 등이 서식한다.
본 캠페인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전라남도 민, 관, 군이 함께 도내 하천 일대 수변 및 수계 환경정화를 실시함으로 지역사회에 환경보호 인식을 제고 및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이번 활동으로 전라남도내 하천 일대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 할 수 있는 기본 인프라를 구축하고, 도내 하천의 수질개선과 수변 및 수중 정화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촉발시킬수 있는 기초시스템을 마련할 수 있다.
대한안전연합은 앞으로도 민관군과 협조를 하여 함께 지역안전을 위해 더 관심을 가지며 탄소중립을 실천할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