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남구 용호2동(동장 김성희, 주민자치위원장 권재득)은 지난 10월 22일 자매결연 도시인 전북 남원시 인월면(면장 황도연, 발전협의회장 강신동) 대표단 30명을 초청해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서는 두 지역 간의 발전을 기원하는 기념 선물 교환과 인월면 특산품 교환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용호2동과 인월면은 인월면에서 생산된 쌀 10kg 100포 구입을 포함한 농특산물 소비 협약을 체결해 지역 농업 지원에도 힘을 보탰다.
권재득 주민자치위원장은 “두 지역의 발전을 위해 농특산물 홍보와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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