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는 오는 11월 16일(토) 가족과 함께하는 사상구 자연 탐방을 진행한다고 10월 21일(월)밝혔다.
위 프로그램은 애벌레의 몸 구조를 관찰해, 도꼬마리 다트를 던지며 씨앗을 받는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가족과 함께 질경이 제기차기를 하거나 스킨디아모스를 활용해 숲 속 풍경을 꾸미는 등 자연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자연 탐방' 프로그램은 11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되며, 사상구 관내 초등학생과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다. 참여 인원은 총 6가구로 제한되어 있으며, 모라유아숲체험원에서 집합해 체험을 진행한다.
참여를 원한다면 10월 8일 화요일부터 11월 12일 화요일 오후 12시까지 신청하실 수 있으며, 자세한 신청은 QR코드 스캔 및 문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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