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0월 2일 오후 4시 20분 부산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더불어 숲 공부방 개관식’에서 현판 제막 후 인사말을 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사대부고는 부산 유일의 국립 일반고등학교로서 선도적인 교육정책 수행과 괄목할 만한 진로·진학 성과 등으로 다른 학교의 모범이 되고 있다”며, “부산 최고의 정독실로 문을 연 ‘더불어 숲 공부방’에서 학생 여러분의 꿈과 희망이 큰 나무로 자라 숲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공부방 구축은 부산교육청의 ‘자기주도학습 또래 컨설팅 학습환경 구축’ 사업의 하나다. 시교육청이 1억 3,600만 원을 지원했고, 사대부고는 8천 3백여만 원을 자체 투입했다. 기존의 경직된 좌석 배치에서 벗어나, 1인석·다인 석·랩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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