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황영식)와 부산광역시중식봉사연합회 남구협회(회장 정원복)는 9월 3일(화)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짜장이 왔데이 짜장-day'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짜장이 왔데이 짜장-day'는 부산광역시중식봉사연합회 남구협회 회원들이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긍정적 사고와 좌절에 굴하지 않는 굳은 의지로 나아가는 장애인들을 위해 짜장면에 사랑을 담아 남구장애인복지관 이용자 400여 명에게 나눔했다.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된 '짜장이 왔데이 짜장-day'는 부산 남구청과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에서 지원을 하고 있다.
황영식 부산남구자원봉사센터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장애인 분들이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사회, 편견을 넘어 차별 없는 세상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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