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지킴이기자단]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 개최
국립중앙박물관이 교육적 목적으로 원주민들의 문화와 예술을 다룬 전시를 최초로 개최
[교육연합신문=원나린 학생기자]
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재홍)은 미국 덴버박물관과 공동으로 특별전 '우리가 인디언으로 알던 사람들'을 지난 6월 개최했다.
이 전시는 한국에서 북미 원주민의 문화와 예술을 종합적으로 다룬 최초의 전시로, 북미 원주민 역사에서 살펴보는 미국의 역사, 자연 존중을 통해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 등 교육적 목적으로 개최된 전시회로 학생 단체 관람을 목표로 하고 있다.
6월 18일(화)부터 10월 9일(수)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전시 중이며 추석 당일 날(9월 17일)은 휴관 예정이다.
입장 예약은 네이버와 티켓링크를 통해 할 수 있으며 20인 이하 학급의 경우 사전에 전화 문의로 단체 할인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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