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에듀테크 전문기업 (주)이랩(대표 황예지)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2024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 참가해 성황리 마쳤다고 지난 8월 10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에듀플러스위크 미래교육박람회’에서는 약 15개국의 200여 개의 교육기업과 교육기관, 단체 등이 참여해 교육솔루션과 서비스를 전시했다.
(주)이랩은 미래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고 있는 에듀테크 전문기업으로서 혼합현실 공간 구축, 그린스마트스쿨, AI센터 및 최첨단 신설학교 설립, AI 로보틱스, AI 헬스케어 등 데이터 플랫폼을 접목시켜 새로운 교육 서비스를 리딩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디지털사이니지 전문기업 (주)시스메이트(대표 정종균)와 협업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으며, 디지털사이니지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박람회 참가자들에게 인상 깊은 경험을 제공했다.
(주)이랩 측은 300인치 대형LED디스플레이 화면에 혼합현실(MRAG)을 접목시켜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특히 이랩이 개발한 AI정신건강 키오스크인 ‘허그케어’ 및 진로진학 키오스크가 관람객들의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앞으로 AI헬스케어와 교육시장에서의 성장을 기대케했다고 설명했다.
그 밖에도 전자칠판과 △특수목적형 진로진학형 키오스크, △이지키오스크, △기부키오스크 △아이들이 즐겁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AI코딩로봇 ‘파이봇’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안내형 로봇 유카를 선보였다.
(주)이랩 황예지 대표는 “이번 2024에듀플러스위크 박람회 기간 동안 여러 교육 기관들에게 큰 호평으로 이랩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으며, 에듀테크 분야에서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교육의 접근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고, 교육 환경의 변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영국의 글로벌기업 IMPACT의 CEO MIchael Forshaw와 수출입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협약을 맺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교육시장 선도를 목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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