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는 지금 KDB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도 박수영 부산남구 국회의원은 공약으로까지 내걸고 당선이 됐다. 부산월드엑스포 선정 탈락에 아픔을 딛고 지금은 '글로벌허브도시 부산' 그리고 산업은행 이전에 모두 열을 올리고 있다. 산업은행의 부산 이전은 단순한 물리적 이전을 초월한 지역경제 균형발전과 부산의 미래 성장을 위한 국가적 전략이다.
국가적 금융산업의 중심인 산업은행은 부산의 전략산업육성은 물론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기틀이 된다. 이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8월 7일 부산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서구의회 윤리특별위원장, 국민의힘 단비봉사단, 녹색환경연합회, 유네스코 청년분과위원 등 많은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서구의 일꾼이다. 같은 구의회 김병근 의원의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현우 서구의회 의원은 챌린지 참여를 하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부산의 미래를 위해 모두 함께 해주길 당부드린다. 다음 챌린지 주자로 이상욱 동구의회 의원을 지목한다. 많은 분들의 참여와 응원 부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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