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김도연 배우
7월 7일 부천 소풍 CGV에서 진행된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GV(Guest Visit) 행사에 김도연·손주연·정하담·강신희가 참석, 관객들과의 대화를 가졌다.
정하담 배우
강신희 배우
손주연 배우
영화는 평균 성적 8등급의 방송부 소녀들이 우연희 '1998년 개교기념일 귀신 숨바꼭질' 테이프를 발견하면서 수능 만점을 위해 귀신과 목숨을 건 저주의 숨바꼭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은 호러코미디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은 7월 4일부터 14일까지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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