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인천영종초등학교(교장 전정심)은 지난 6월 14일(금) 학교 간 연계 사업 ‘함께 만드는 영종’활동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영종지역의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 4개교(별빛초, 중산중, 하늘중)가 공동으로 지역 내 의미 있는 공동체 활동을 운영하는 ‘함께 만드는 영종’사업으로 총 4회기 활동 중 2회기 내용의 활동이다.
‘함께 만드는 영종’ 사업은 영종지역 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모여 긍정적인 가치를 심어주고, 이를 통해 건강한 미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학교 간 연계활동을 통해 학생들 간의 상호작용을 촉진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총 4회기를 계획해 공동 운영 중이다.
5월 9일(금) 브리저드 만들기를 시작으로 학교별 활동이 진행되고 있는데, 6월 14일(금)에는 학생 개별 도자기 타일을 4개씩 만들어 각 학교에 전시될 예정이다.
‘함께 만드는 영종’ 활동을 통해 영종지역의 학생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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