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조리과학고와 곡성군이 함께 여는 교육장터 개소식
새로운 직업계고 교육을 여는 공동체 ‘드림레시피’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조리과학고(교장 이영철)는 2020년 7월 23일(목)에 곡성군수, 교장, 교감, 전남도교육청 미래인재과 장학관, 기관 단체장, 시장 상인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곡성기차마을전통시장 속 ‘드림레시피’ 교육장의 개소식을 가졌다.
‘드림레시피’교육장은 곡성군청과 전남조리과
이번 개소식에는 창업동아리 학생들이 직접 곡성의 특산물인 멜론을 이용해 개발한 멜론 타코와 멜론 컵케이크, 핸드드립 커피를 선보이고 체험을 진행하였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들을 초대하여 함께하는 체험을 통해 공생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공유했다.
이영철 교장은 “본교에 ‘드림레시피’ 라는 교육장을 선뜻 지원해 준 곡성군청에 감사하며 지역이 발전하려면 든든한 인재가 필요하고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도움을 통한 교육 성장이 필수적입니다. 이제 ‘드림레시피’ 교육장을 통해 새로운 조리 직업교육을 적극 계획하고 다양화를 모색하여 전남조리과학고와 곡성군이 함께 여는 특색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라고 축사를 전했다.
곡성군의 든든한 지원과 응원을 받아 첫 발걸음을 내딛은 ‘드림레시피’ 교육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색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아 나갈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