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최원식) 외국어체험센터는 6월 8일 「1일체험프로그램」을 시작으로 2020년 사업을 시작했다.
2020년 화순외국어체험센터는 「1일체험프로그램」, 「방과후심화프로그램」, 「방학중영어캠프」, 「토요가족캠프」 등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1일체험프로그램」은 화순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생활 체험 학습을 통해 외국어 의사소통능력의 신장과 흥미를 유발하는 프로그램이다. 매 학기 새로운 내용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1학기에는 「잔디인형만들기」, 「피자빵만들기」 활동으로 운영된다.
후속 활동으로는 「누가 최고의 잔디 인형 헤어 디자이너일까?」 콘테스트를 통해 베스트 헤어디자이너를 선발할 예정이다. (화순교육지원청 홈페이지 -> 화순외국어 체험센터 -> 알림마당 -> 포토앨범)
체험에 참여한 화순초 4학년 김모 학생은 “외국어체험센터는 올 때마다 즐겁고, 재미난 활동으로 영어를 배우니까 너무 좋아요”라고 귀여운 소감을 말했다.
최원식 화순교육장은 “학생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외국어체험센터 활동을 시작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 코로나19로 준비하는 과정과 진행 과정이 어려움이 있었지만, 학생 중심의 체험활동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