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5(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구례중학교(교장 장이석)는, 6월 18일, “우리학교 씨름 발전은 ‘구례군체육회’ 덕분입니다. 든든하고 장구한 지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구례중학교는 ‘씨름 명문학교’로 전국에 알려져 있다.

 

2020년 현재 민선 초대 문정현 회장이 구례군체육회를 이끌고 있다. 체육회는 올해도 변함없이 씨름, 볼링, 양궁 지원금을 구례중학교에 지급했다. 학교로서는 실로 든든하고 장구한 지원이다. 구례군체육회는 군민 건강과 체력증진, 군민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데, 학생을 ‘교복 입은 군민’으로 여기며 보살핀다.

 

구례군체육회 문정현 회장(사진)은, “우리는 구례군민과 함께합니다. 구례중학교 씨름은 구례의 명예이며 자랑입니다. 구례 씨름의 대를 이어가고, 이름 드날리는 우리 선수 학생들, ‘교복 입은 군민’을 ‘구례군체육회’가 지원하는 것은 당연합니다.”라며, “구례중학교 씨름 후원 샅바를 더욱 튼튼히 줄기차게 다잡겠다.”라고 다짐했다.

 

학교 박성규 부장 교사는, “내 고장 출신으로 김한빈, 오철웅, 반달곰씨름단 조현주, 이연우 등 기라성같은 선수가 대한민국 씨름판에서 활약한다. 씨름 명문, 씨름 본거지 구례를 입증한다.”라며, “구례군체육회의 지원으로 학교는 선수를 잘 지도한다.”라고 전했다.

 

학교 김진영 감독은, “학생들도 열심히 하여, 전국소년체육대회 등에서 좋은 성적을 나타내고 있다.”라며, “전남도교육청과 구례교육지원청에서는 물론이고, 구례군체육회에서 해마다 든든하게 적극 지원을 합니다. 구례군체육회에 거듭거듭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학교장은, “구례군체육회 지원 덕분으로, 구례중 씨름이 튼튼, 든든합니다. 교직원, 학생, 학부모와 함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다. 
 
구례중 씨름 선수는 곽승현, 김민준, 김도완, 염태산, 이신혁, 장영대 등 6명, 박성규 부장과 김진영 감독의 지도 아래 맹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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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중, 감사합니다, 오늘날 구례중 씨름은 ‘구례군체육회’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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