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교육지원청, 학교밖 아이들 선생님도 우리 아이들의 선생님!
제39회 스승의 날 기념 축하 꽃바구니 및 케잌 전달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교육지원청(교육장 김재점)은 5월 15일(금)에 제39회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학교밖 아이들의 교육에 전념하고 있는 위탁교육기관과 비인가 대안학교의 교직원을 위해 축하하는 꽃바구니와 케잌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에 개최되었던 ‘학업중단 예방 및 학교밖 청소년 지원 민관협의체’를 통해 협의회와 네트워크 구축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학교밖 아이들을 함께 지도하고 관리해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준비됐다.
특히, 교육장과 직원들은 목포국제기독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꽃바구니와 케잌을 직접 전달하며, 근무하고 있는 학교장과 선생님들을 격려하여 학교밖 아이들을 지도해주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교육지원청의 관계자는 “학교밖 아이들을 지도해주시는 선생님도 모두 우리의 선생님이시다.”며,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열정을 보이고 계시는 선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고 했다.
목포교육지원청은 학교밖 청소년 지원 기관들과 협업을 통해 학교밖 아이들에 대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협조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