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영암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애)은 지난 15일(금)에 제39회 스승의 날을 맞아 관내 유·초·중·고·특 37교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와 떡케이크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새 학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학생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선생님들의 아쉬움과 원격수업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선생님과 교직원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됐다.
대불초등학교 안다름 선생님은 “아이들과 직접 만나지 못해 아쉽지만 온라인으로 인사를 나눴다면서, 교육지원청에서 관심 갖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우리 아이들 교육을 위해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애 교육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학생 교육을 위해 온 정성을 다 쏟고 계시는 선생님과 교직원의 열정과 노고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영암교육가족의 모든 날을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