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함평교육지원청(교육장 박영숙)은 12월 7일(토) 특수교육지원센터 진로직업교육실에서 초·중·고등학교 특수교육대상 학생과 형제·자매 2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지원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장애학생의 진로직업체험의 기회 마련 및 가정과의 연계교육 강화를 목적으로 하였으며, ‘오순도순 함께하는 가족 체험’이라는 주제로 ‘크린베리 쿠키 만들기’를 실시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 김00은 “아이가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흐뭇하고 기뻤다. 다음에도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면 함께 참여하고 싶다”라고 했다.
박영숙 교육장은 “장애학생과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따뜻해졌다. 이렇게 가족들이 화합하는 시간을 앞으로도 만들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