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다향고등학교(교장 김선경)는 바리스타를 주제로 한 평생교육을 통하여 학교, 학부모, 학생이 함께하는 소통의 공간을 만들어 그 열기가 뜨겁다.
학부모님들은 커피를 내리며 서로 소통을 하고 입을 모아 다향고등학교라는 곳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선생님들의 학생들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학교가 학부모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짝 문을 열 정도로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운영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게 됐다.
김선경 교장은 “ 커피로 시작해서 커피로 끝나는 교육이 아닌, 커피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고 학교 홍보가 될 수 있다.”는 말로써 다향고등학교 평생 교육의 지향점이 무엇인지 분명히 하였다. 누구에게나 열린 이 소통의 장이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