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광양평생교육관(관장 김갑현)은 11월 22일 광양평생교육관에서 학생과 지역민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3회 광양평생교육관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는 가야금병창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개막행사, 어린이발레, 통기타, 한국무용 등 18개 팀의 공연행사와 서양화 등 10개 분야의 작품전시, 6개 분야의 체험행사 등에 530여명의 학습자들이 참여하여 1년 동안의 성과와 실력을 발휘하는 장이 됐다.
핼사 중 야외에서 펼쳐진 체험행사에는 관내 유치원생 100여명과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평생학습을 체험하는 장이 되었으며, 무대 공연은 어린이 발레부터 80세 어르신들의 힘찬 노래공연까지 다양한 계층의 출연진과 관객이 어우러져 함께 즐김으로써 평생학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서예 등 300여점의 작품전시는 수강생들의 요청에 의해 11월 30일까지 연장 전시 될 예정이다.
김갑현 관장은 “이번 광양평생교육관 축제는 어느때 보다 많은 학습자와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더욱 풍성한 평생학습 한마당 행사가 되었다. 교육관은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열어갈 수 있는 평생교육이 운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