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관산중, “땅끝까지 국향을 전하라, 땅끝까지 100주년을 전하라”
국화전시회와 함께하는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전시회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11월 4일부터 강당에서, ‘국화 전시회’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교육활동 전시회’를 하고 있다. 관계자는, “우리학교는 ‘땅끝까지 국향을 전하라, 땅끝까지 100주년을 전하라’를 실천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관계자는, “사진을 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지역주민과 학부모가 국화를 보고 있는 사진이 있습니다. 그리고 한 손에는 우리학교가 만든 ‘100주년 스마트 백(Bag)’을 들고 있습니다. 이 사진은 우리학교의 국화와 역사가 함께하는 교육활동, ‘땅끝까지 국향을 전하라, 땅끝까지 100주년을 전하라’를 확실히 설명해줍니다.”고 전했다.
이어서, “국향천리, 인향만리. 국화의 향기는 천리를 가지만 사람의 향기는 만리를 간다고 하지요. 또는 국향만리, 인향만리라 해도 무방하지요. 우리학교 전년도 국화 전시회 주제는 ‘국향만리 인향만리, 내 향기도 더 멀리멀리’이었어요. 이것은 ‘땅끝까지 국화향기가 전해진다’는 말과 다르지 않지요. 올해 주제는 ‘기쁜 국화가 말했다. 꽃피어 내 향기가 온누리에 가득하네’입니다. 이것도, 땅끝까지 국향을 전한다는 말과 같지요. 온누리는 땅끝까지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국화전시회와 함께, ‘맑고 밝은 100주년 전시회’를 학교 강당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전시회 관람자에게 배부하는 기념품 첫째가 바로 ‘100주년 스마트 백(Bag)’이랍니다. 표면에는, 우리학교가 만든 미래백년 역사엽서 큰 그림과, 디지털 비단길 그림 192장이 새겨져 있습니다. 국민이 지킨 역사, 국민이 이끌 나라 100주년 엠블럼 등, 모두 100주년을 땅끝까지 전하려고 만들었지요.”라고 말했다.
또, “이 손가방 안에는, 감사와 역사와 문학을 담았어요. 즉, 우리학교가 만든 감사엽서, 역사엽서, 문학엽서 3종 1셋트를 넣었고, 효자송춘추 책자와, 우리학교의 특허부채, 효자송 부채를 넣었습니다. 기념품과 그 기념품을 담아가는 손가방 기념품, 모두가 100주년을 땅끝까지 전하기 위한 우리학교의 창의적 노력입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