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3(토)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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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학교 첨단융합학과 이봉주교수와 (주)MPG사이언스(대표 김경래)가 6월 10일 전북 테크노파크 이차전지사업단 2층 다목적홀에서 ‘2026년 제1차 이차전지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플라즈마 및 에너지 분야 전문 연구 30년 경력을 보유한 이봉주 교수는 한양대학교(학사, 원자력공학) 졸업, Wiscon-Madison대학교(석·박사, 플라즈마 물리) 전공,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소 책임연구원,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소(군산시) 응용연구부장, (주)이노파운더스 대표, (주)MPG 사이언스 CTO, 한동대학교 첨단융합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자원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폐기물 처리 구현(Empowering a sustainable future through the innovative clean production technology)이라는 주제로 모든 가연성 폐기물을 위한 궁극적인 해결책을 역설했다. CO2를 재활용함으로 굴뚝이 없으며 고부가가치의 화합물을 생산하는 에너지 혁명이랄 수 있는 혁신적 기술이다. 

 

원료는 생활쓰레기(MSW)와 음식물 쓰레기, 하수슬러지, 폐목재, 축분, 농산폐기물 또는 조류 등 현시대 골치를 썩고 있는 처리하기 힘든 재료를 MPG사이언스 기술로 청정수소, 스팀, 카본블랙, 메탄올, 바이오차르, 아세트산, 암모니아, 전기(수소) 등을 생산한다. 

 

기존 가연성 폐기물 처리 방법으로는 열분해(Pyrolysis), 가스화(gasification), 연소(incineration)가 있으나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못하나 Hybrid Microwave Plasma torch echanced Gasification(열분해+가스화) 방식은 연속식 열분해와 가스화의 단점을 제거하고 굴뚝 없이, 즉 유해가스 배출 없이 100% CO2도 저감 한다. 또한 청정 전기, 청정 수소, 그래핀(GNP), 인조흑연, 청정 연료 생산 등이 가능해 경제성이 매우 높다. 

 

(주)MPG사이언스  김경래 대표는 “우리 HMPG기술은 LNG를 이용해 청정연료 4가지를 생산한다. 그중 청정수소, 청정인조흑연 두 가지 만으로도 고수익이 생기는 기적 같은 기술이다.”라고 밝혔다. 

 

본 사업의 효과는 생활쓰레기 분산처리 장치 도입, 생산자 처리 원칙에 의해 NIMBY 현상해소, 폐기물 단순 재생에서 고부가가치 신산업으로 전환, 전 세계에서 매년 늘어나는 폐기물 처리의 획기적 대안 제시, ESG경영 실천· RE100· CO2 FREE대응· 탄소배출권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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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첨단융합학과 이봉주 교수,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서 이차전지 기술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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