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13(토)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11월 4일부터, 체육관 청운관에서,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밝은 100주년’이라는 주제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100주년 전시회’를 갖는다. 이는 菊香 月印千江之曲, 국화 전시회와 함께 열린다. 

 

최우철 교무부장은, “우리학교는 100주년을 맞아, 많은 교육활동을 했습니다. 학생, 교직원,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한 100주년 기념사업을 모아 ‘100주년 전시회’를 함으로써, 100주년의 의미를 계승하자는 데에 이 전시회의 의의가 있습니다. 많이 오세요.”고 말했다.

 

정순일 학생부장은, “전시회에서 가장 먼저 등장하는 ‘100주년 전시물’은 당연히 인증서입니다. 우리학교는 현재 4개의 인증서를 획득하였고, 앞으로도 더 많은 인증서가 학교로 도착할 것입니다. 이 인증서는 대통령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한완상)’에서 발급한 것.”이라고 전했다.

 

손동혁 정보부장은, “인증서가 인증하는 내용들이 가득합니다. 학생들 모두가 함께 참여한, 독립선언서와 5대 국경일 노래 이어쓰기 작품도 전시했습니다. 그리고 우리학교가 100주년을 맞아 디지털비단길(Digital Silk Road)을 개척하였는데, 그 비단길에 있는 비단들을 모두 모아서, 화보로, 이야기로 전시한 것입니다.”고 설명했다.

 

추승완 교감은, “이 전시회는 ‘국민전시회’입니다. ‘국민사진’을 꼭 찍읍시다. ‘국민참여 기념사업’에 참여한 전시물을 전시한 것이므로, ‘국민전시회’이고 ‘국민사진’이 된답니다.”라며, “함께 전시한 국화와 공동촬영하면, ‘금상첨화 국민사진’이 될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학교장은, “전시회 주제,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밝은 100주년’은 선열의 독립정신, 애국정신, 민주정신을 뜻합니다. 전시회를 통해, 100주년의 의미를 계승하고, 대한민국이 세상을 밝히는 동방의 등불 노래, ‘한인천강지곡(韓印千江之曲)’을 영원히 부릅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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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관산중, ‘누구의 주제런가, 맑고 밝은 100주년’ 전시회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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