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신례초등학교(교장 양애자)에서는 10월 4일(금) 독서문화 프로그램인 ‘가을아, 책이랑 놀자’ 책축제를 운영했다.
학부모와 함께하는 도서관 부스를 포함하여 각 학년 교실별로 부스를 마련하여 총 7개의 부스로 행사가 진행됐다.
학년별 수준에 맞는 책을 선정하여 △‘커졌다!’소원 키재기 자 만들기 △‘옷, 잘 입는 법’종이 인형 옷 입히기 △‘봉지공주와 봉투왕자’ 종이 인형 연극놀이 △‘남극 북극’ 폼클레이 하기 △‘할머니에겐 뭔가 있어’ 할머니의 보따리 놀이하기 △‘나의 최愛북’에코 미니지퍼백 만들기 △‘무지개 물고기’OHP 활동하기 등 다양한 체험중심의 독후활동 체험이 이루어졌다.
학교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고취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창의적 사고력 및 능동적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