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교육장 민의식)은 지난 11일 관내 전문적학습공동체 대표와 회원 40여 명을 대상으로, 2019 상반기 옥주골 전문적학습공동체 토론회를 「배움과 성장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공감 TALK」라는 주제로 운영했다.
배움과 성장을 위한 전문적학습공동체 공감 TALK는 사례발표와 토론회로 진행되었는데, 전라남도 환경교육과 지속가능발전 연구회 회원인 빛가람초 김 호 선생님의 다양한 사례가 참여 회원들의 공감을 얻었고, 나주 공산초 김갑용 교감선생님의 그림카드를 활용한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참여회원들의 개인적인 생각과 전문적학습공동체 발전방향을 소신껏 이야기하는 등 함께 성장하는 토론회가 운영됐다.
오산 어울림 전문적학습공동체 대표 김하나 선생님은 “학교 안 전문적학습공동체 리더로서 마음에 짐이 있었는데, 이번 토론회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듣고 모두가 고민하는 부분에 있어 공감을 느끼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민의식 교육장은 “전문적학습공동체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사례와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전체적으로 공유해보고, 하반기 성과발표회 때 전문적학습공동체가 활성화 되어 공동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