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학생교육문화회관, 여름 독서교실 운영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 나가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이정화)은 2019년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중학생 1~3학년 30명을 대상으로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독서교실은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기간에 독서·토론 전문 강사를 위촉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여름 독서교실은 「우리가 만들어 나가는 사회/ 소년법 폐지」를 주제로 토론을 한다.
서로 짝을 이뤄 질문을 주고받는 유대인 전통 토론 교육인 ‘하브루타 토론’과 찬성과 반대가 한 팀을 이뤄 2:2로 총 4명이 토론하는‘퍼블릭포럼 디베이트’등 다양한 토론 수업이 진행되며, 학생 주도형 모둠별 수업을 통하여 스스로 창의력, 문제해결력, 협동심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된다.
회관 관계자는 “여름 독서교실 시사토론을 통해 학생들이 심층적으로 토론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으며 청소년 문제를 직접 다루면서 사회적 관심 확대로 성숙한 학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7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학교장과 개별접수를 병행하고 있으며 여름 독서교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회관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061)808-0173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