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성초등학교(교장 강정임) 1학년 2개 학급은 6월 10일(월) 다름을 이해하고 서로 존중하는 태도를 기르기 위하여 다문화 이해 교육을 실시했다.
보성초 제주형 교육복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이번 다문화 이해 교육은 다른 나라의 문화와 상징을 알고 다름을 이해하기 위해 네팔에서 온 다문화 강사를 초청하여 직접 네팔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네팔의 국기를 만들고 히말라야 산 그림을 그리며 네팔의 상징에 대해 알아보았다. 그리고 네팔의 노래와 춤을 배우고 네팔의 전통 의상을 입어보며 네팔의 문화를 느껴보았다.
학교관계자는“학생들은 다문화 이해 교육에 참여하면서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의 문화적 차이점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는 틀린 것이 아닌 다른 것임을 깨달아 다름을 포용하는 태도를 가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