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혜령 광주동구청장 예비후보, “오․페수 및 우수관 분리가 쾌적한 주민생활 출발점”
“당선되면 동구 관내 전체 실태 조사 후 임기 내 완료할 것
[교육연합신문=손덕원 기자]

양혜령 광주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5월 1일 주민들과 ‘쾌적한 주거 환경’ 관련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환경 관련 문제가 제기됐고, 그 중에서도 쾌적한 주민생활을 위해서는 동구 전체 오·폐수 및 우수관 분리를 원하는 목소리가 가장 높았다”고 밝혔다.
양 예비후보는 “동구는 특히 구도심이라는 점 때문에 오․폐수관 및 우수관 분리사업이 원활하지 못한 점이 있다”면서, “구청장에 당선되면, 임기 내 이 사업을 완료함으로써, 광주천 수질 개선과 하수도 악취 해결 및 선진국형 친환경 하수도시설 기반 구축 등 동구 구민의 숙원사업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양 예비후보는 “현재 용산동 LH아파트 인근 광주천의 소형 폭포에서 심한 악취가 계속되고 있다는 민원에 따라, 이 문제도 주민 생활 편의 차원에서 취임 즉시 해결하겠다”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