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2(수)
 

 [교육연합신문=손덕원 기자]

양혜령 광주 동구청장 예비후보는 2018년 세계노동절을 앞두고, “노동은 인간의 존엄과 존재 가치를 나타내는 숭고한 행위이자, 우리 사회 존립의 가장 중요한 생존 조건이다”라며 노동절의 의미를 부여했다.

 

양 예비후보는, “세계노동절은 벌써 128주년을 맞이한 국제 노동행사로 세계 노동자들의 연대와 협력, 노동자의 권익 증진을 위한 기념비적인 날이 되고 있다”면서. “노동절을 계기로, 우리 사회 전체가 노동의 소중함을 재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 예비후보는 “최근 한진그룹 회장 일가 등 기득권층의 무분별한 ‘갑질’에서도 드러났듯이, 우리 사회는 여전히 노동자들에게 가혹한 것이 현실이다”면서, “동구청장에 당선되면 공직사회 구석구석부터 점검해 나가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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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령 광주동구청장 예비후보, 5. 1. 노동절 앞두고, “노동의 소중함 재인식하는 계기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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