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29(화)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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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글로컬교육센터는 지난 8월 26일자로 새롭게 함평에 근무하게 된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2명을 대상으로 한국 생활 적응과 함평 교육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지원을 실시했다고 29일(화)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안정적으로 한국 생활을 시작하고, 함평의 교육환경과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현장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함평글로컬교육센터 전담교사가 외국인등록증 발급 절차를 안내하고, 센터에 근무하는 내국인 강사와 함께 함평 관내 학교와 병원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지역 내 주요 기관 이용 방법과 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낯선 환경에서 겪을 수 있는 불편을 줄이고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자 했다.


함평교육지원청 최은순 교육장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함평 지역과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하는 것은 학생들에게 내실 있는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함평 교육의 구성원으로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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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글로컬교육센터, 신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힘찬 출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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