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9-29(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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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부일영화상이 오는 10월 7일(수) 개최를 앞두고 핸드프린팅 행사 및 레드카펫 참여자 명단을 공개했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일영화상은 한국 영화계의 주요 작품과 배우들을 조명하며 국내 영화상으로서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로 제35회를 맞은 가운데, 오는 10월 7일(수) 부산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식전 핸드프린팅과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본 시상식,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 토크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시상식에 앞서 진행되는 핸드프린팅 행사에는 제34회 부일영화상 주요 수상자들이 참석한다. 지난해 영화 ‘여름이 지나가면’으로 신인 남자연기상을 수상한 최현진, ‘빅토리’로 신인 여자연기상을 수상한 이혜리, 유현목영화예술상을 수상한 장동건, ‘승부’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이병헌이 참석해 핸드프린팅을 통해 제34회 부일영화상의 순간을 기념할 예정이다. 이어 레드카펫과 포토월 행사를 비롯해 시상식을 더욱 풍성하게 장식할 팀 헤이븐, 조현아(어반자카파)의 축하 무대까지 마련돼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레드카펫 및 포토월에는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하는 배우 최현진, 이혜리, 장동건, 이병헌과 사회를 맡은 김남길, 천우희를 비롯해 제35회 부일영화상 후보자 조유현, 김세훈 대표, 구정아 대표, 윤가은 감독, 서수빈, 음문석, 염혜란, 박지훈, 시상자로 참석 예정인 김아영, 카사마츠 쇼, 노정의, 조이현 등 영화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 해 동안 스크린을 빛낸 배우와 영화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시상식에 앞서 펼쳐질 레드카펫과 포토월 현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핸드프린팅과 레드카펫 참석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상식 개최를 알린 제35회 부일영화상은 오는 10월 7일(수) 오후 4시 30분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된다. 레드카펫과 백스테이지 인터뷰를 시작으로 본 시상식과 올해의 스타상 수상자 오픈 토크까지 이어지며, 시상식 전 과정은 네이버 치지직을 통해 단독 생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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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5회 부일영화상' 최현진·이혜리·장동건·이병헌, 핸드프린팅 참석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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