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4(목)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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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은계지구에 위치한 와튼영어학원(대표 이희우)이 2028 대입을 앞두고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핵심 변화를 분석한 학부모 필수 가이드를 5월 7일 발표했다.


2028 대입, 무엇이 달라지를 와튼영어학원이 분석한 2028 대입의 핵심 변화는 6가지로 요약된다.

면접·평가 강화-제시문 기반·융합형 면접 확대와 교과·서류 비중 확대-정성평가 요소 대폭 증가, 그리고 수능최저 변화로 폐지·완화·신설 대학별 정반대 움직임과 정시 구조 변화로 교과 역량 확대·단계별 선발 도입과 점수 체계 다양화로 표준점수와 백분위 병행 적용, 감점 요소 유지로 영어·한국사 감점 그대로, 영어 1·2등급 마지노선이다.


서울 주요 15개 대학을 보면 모두 전형 구조에 변화가 있으나 그 방향은 대학마다 정반대인 경우도 많다. 

학생·학부모는 각 대학의 변화 방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맞춤 전략을 세워야 한다. 이중 최상위권 3개 대학의 키(KEY)는 면접 강화와 학종 구조 개편으로 압축된다.


서울대학교(SNU)의 경우 면접 전면 강화로.

면접은 학생부 기반 핵심 역량 평가로 개편(주제발표·문제해결·융합형)

정시는 지역균형 폐지, 수능 60+교과 40으로 단계별 선발

최저는 전 전형 미적용(수능최저 없음)

의대는 교과 역량 20+면접 20 비중 적용 이다.


연세대학교(Yonsei)의 경우 교과추천 신설이다.

교과는 1단계 교과 80+서류 20(등급 70%+성취도 30%)

논술은 수능최저 신설(기존 무최저에서 변경)

최저는  3개합 6 이내(국·수 포함)

학종으 종합전형 구조 통합(단순화)이다.


고려대학교(Korea)는 학종 면접 도입이다.

학종은 1단계 서류 100(5배수) → 2단계 면접 20% 반영

최저는 인문·자연 폐지, 의약계열만 유지

학종은 4개합 9 이내 기준 적용

중복지원은 제한 폐지(전형 간 중복지원 가능)다.


와튼영어학원 이희우 원장은 “2028 대입은 전형 구조 자체가 다르다. 변화의 방향을 알고 미리 대비하는 학생만이 합격할 수 있다”며, “철저한 내신 관리가 모든 평가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와튼영어학원은 △내신 강점(학교별 핵심 역량 분석) △탐구·면접 강점(학생부 기반 심층질문 공략 시스템) △수능 강점(수능 구조 분석 및 1등급 전략) △대입 생기부 입시컨설팅(학생별 한눈에 진단·로드맵 파악)의 4대 합격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수능 영어 강의 20년 경력의 이희우 원장은 자이스토리 등 다수 영어 교재를 집필했고, 능률교육 자문위원 및 진로진학·생기부·대입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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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튼영어학원, 2028 대입 핵심 변화 분석…"서울 주요 15개 대학 전략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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