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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술진흥재단, 글소리 최기수 대표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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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재단법인 인천학술진흥재단(이사장 전태일)은 12월 31일(화) 주식회사 글소리 최기수 대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인천학술진흥재단 운영위원들이 함께했다.
이번 감사패는 인천학술진흥재단에서 '인천을 빛낼 인재'들을 육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추진하는 장학사업에 최기수 대표가 장학금을 후원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됐다.
㈜글소리는 학교디자인전문기업으로 전문디자인을 바탕으로 출판·인쇄부터 인테리어공사, 전시기획, 행사까지 고객이 원하는 토털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태일 이사장은 “글소리 최기수 대표가 장학금 기탁과 출판 지원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인천학술진흥재단을 위해 기여한 바가 크기에 감사패를 전달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인천학술진흥재단은 1989년 인천직할시교육위원회에서 5천만 원의 출연기금으로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인천교육 발전을 위한 연구비 지원, 교육공무원과 시민에 대한 포상, 초·중·고 학생 장학금 지급, 교육공무원 연수 지원 등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법인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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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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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김광명 의원, 교육연합신문 감사패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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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소속 김광명 의원(국민의힘·남구4)은 지난 12월 28일(토) 부산 남구 해군회관에서 열린 교육연합신문 후원의 밤 시상식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교육·안전 분야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광명 의원은 부산의 해양 도시적 특성을 반영한 안전 정책 개발과 도시 문제 해결에 앞장서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안전망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해양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에 해양 사고 예방과 관련된 법안 제정 및 예산 확보에 주력해, 해양 산업 종사자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했으며, 도시 재난 관리 시스템 개선으로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해, 부산시의 재난 관리 시스템 현대화를 위한 정책을 추진했고, 학교와 공공시설 안전 점검 및 개선으로 교육기관 및 공공시설의 노후화된 안전장비 점검을 강화해, 학생과 시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 사업을 이끌어냈다.
김광명 의원은 "부산은 해양 도시로서 안전이 곧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다. 해양도시안전위원으로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오늘 이 상은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함께 노력해 주신 지역 주민들과 동료 의원들께 드리는 감사의 마음이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안전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역사회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헌신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광명 의원은 지역사회 안전과 더불어 교육환경 개선에도 큰 관심을 두고 활동해 왔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그의 공로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그는 해양 도시 부산의 안전과 번영을 위한 정책 개발에 매진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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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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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초, 랍스타와 함께한 특별한 송년 급식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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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노영식 기자]
전남 화순초등학교(교장 윤영섭)는 12월 31일(화) 새해를 맞이하는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급식메뉴로 랍스터가 제공됐다. 이번 급식은 한 해를 무사히 마치고 새 학년에 들어가는 학생들의 기운을 북돋아 주고 새해를 맞이하는 기쁨을 함께 누리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식생활교육실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기호도가 높은 특식인 랍스터를 제공하고 포토존을 운영했다. 오늘의 식단표를 확인한 학생들은 환호하며 차례대로 줄을 서서 랍스터, 한우 떡국, 갈비찜 등 특식 메뉴를 배식받느라 분주했다. 학생들 사이로 즐거운 환호와 기대하는 표정이 새어 나오고, ‘화순 맛집’으로 유명한 화순초 식생활교육실은 활기로 가득찼다.
매일 화순초등학교, 화순초병설유치원, 화순초등학교이서분교장, 이서분교병설유치원 등 4개교의 급식을 준비하는 화순초등학교 식생활교육실은 약 960명의 급식 인원을 책임지고 있다. 화순에서 가장 큰 학교급식인 만큼 급식을 준비하는 영양사들의 ‘화순 맛집’으로서의 자부심과 성장기 학생들에게 영양 가득한 음식을 먹여주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있다.
급식을 먹은 학생들은 “평소에도 우리 학교급식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는데, 급식에서 랍스터를 먹게 되니 더욱 맛있었다.”, “랍스터를 먹으며 새해를 맞이하는 큰 추억이 생겨 기쁘다.”고 전했다.
화순초 유보람 영양교사는 “급식 시간에 기대하는 마음으로 밝은 미소를 띄우며 달려오는 학생들을 생각만 해도 음식을 만들 때 더욱 노력하게 된다.”라고 말했다.
윤영섭 화순초 교장은 “화순초는 학생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 글로컬 시대에 학생 스스로 꿈과 끼를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활동은 물론 건강한 급식 등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행복한 학교급식을 위해 든든히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가공식품과 배달 시스템이 발전하고 있는 시대, 화순초등학교의 수제 명품 급식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활기찬 바람을 불어 넣어 주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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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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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주 (사)대한스포츠총연합회장, 교육연합신문 선정 스포츠분야 '올해의 봉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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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나누리봉사단(회장 김청렬)과 교육연합신문이 주관·주최한 후원의 밤 시상식이 지난 12월 28일(토) 오후 5시 부산 남구 위치한 해군회관에서 하윤수 前교육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교육연합신문이 선정한 스포츠 분야에서 노력한 '올해의 봉사상'에 현성주 (사)대한스포츠총연합회장 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현 회장은 평소 장애인스포츠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소외계층,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스포츠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그들에게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스포츠 저변확대에 지대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연합신문에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애인 카누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현성주 회장은 평소 이들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으로 '드래건보트대회' 등 을 개최해 몸이 불편한 아이들이 즐길 수 있게 만드는 등 많은 활동을 통해 이들을 대변해 주는 역할까지 해오고 있다.
현성주 회장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힘차게 스포츠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한정돼 있다. 이것이 항상 마음의 무게였는데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게 스포츠를 통해 마음껏 뛰게 해 주고 싶다. 내년에는 이들에게 맞는 스포츠 대회를 열어 함께하는 부산 스포츠 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 교육연합신문에서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줘서 더 분발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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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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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 국가기록원 주관 기록관리 기관평가 연속 최우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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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손승원)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실시한 2024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다시 한번 획득했다고 지난 12월 27일(금) 밝혔다.
통영교육지원청은 2023년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성과로 기록관리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전국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체계 및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기관 유형별 △기록관리 업무기반 △기록관리 업무추진 분야 △기록관리 중점추진 사례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한다.
통영교육지원청은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5년간 이루어진 ‘학교 중요기록물 전자화 중장기 사업’으로 적극적인 기록정보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한 것에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손승원 교육장은 “2024년에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는 모든 통영 교육 가족이 기록관리에 힘써서 이루어낸 결실이며, 앞으로도 통영의 교육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올바른 기록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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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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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부산서구의원, 교육연합신문 선정 '올해의 봉사상'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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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나누리봉사단(회장 김청렬)과 교육연합신문이 주관·주최한 후원의 밤 시상식이 지난 12월 28일(토) 오후 5시 부산 남구 위치한 해군회관에서 하윤수 前교육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교육연합신문에서 선정한 '올해의 봉사상'에서 부산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평소 낙후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고 소외계층, 취약계층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항상 솔선수범으로 봉사에 앞장서 지역 주민들에게 인정받는 의원으로 교육연합신문에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의원은 (사)녹색환경연합 부산서구 위원과 단비라는 봉사단을 이끌고 언제 어디서나 슈퍼맨처럼 나타나 봉사를 해 지역주민들의 칭송이 자자하다. 유네스코 청년분과 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이 의원은 송도해수욕장에서 연날리기 대회를 만드는 등 평소에도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원활히 하고 있다.
이현우 의원은 "동서 간의 격차를 줄이는 데 힘을 다할 것이다. 특히 대한민국을 만드신 어르신들에게 봉사를 통해 그 대가를 받을 수 있게 하겠다. 연날리기 등 유네스코 활동을 통해서도 우리 것을 널리 알리는 홍보대사 노릇을 하겠다. 교육연합신문에서 상을 줘서 너무 기쁘다. 모두 한 해 고생했다. 새해 복 많이 받고 건강하길 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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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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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숙 부산시의회 교육위원, 교육연합신문 후원의 밤 행사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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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나누리봉사단(회장 김청렬)과 교육연합신문이 주최·주관한 후원의 밤 시상식이 지난 지난 12월 28일(토) 오후 5시 부산 남구에 위치한 해군회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에는 정태숙 교육위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나누리봉사단의 활동 보고와 함께 우수 봉사자 및 후원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특히, 지역사회의 교육과 봉사활동에 적극 기여한 공로로 정태숙 교육위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정태숙 의원은 지역사회의 교육환경 개선과 봉사정신 함양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정태숙 의원은 지역사회의 밝은 미래를 위해 헌신해 나누리봉사단의 다양한 활동에도 큰 지지를 보냈으며, 부산지역 내 초·중·고등학교의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예산 확보와 정책 제안을 주도해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 환경을 향상시키기 위해 체육관, 도서관, 급식실 등의 리모델링 지원했고, 디지털 학습 도구를 지원했다.
감사패를 수상한 정태숙 의원은 "이처럼 귀한 감사패를 받게 되어 무척 감사하고 영광이다. 나누리봉사단의 활동과 헌신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저 또한 많은 감동을 받았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일에 함께해 봉사의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후원의 밤은 나누리봉사단이 이루어낸 공익 활동의 성과를 나누고, 앞으로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역 내 다양한 봉사 단체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
후원의 밤 시상식은 매년 지역사회에 기여한 인물과 단체를 기리는 자리로서 올해는 특히 뜨거운 관심과 참여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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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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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대-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충북시민대학 운영 및 평생교육 캠퍼스 조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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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유기성 기자]
충청대학교 송승호 총장은 지난 12월 27일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회의실에서 유태종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과 충북시민대학 운영 및 평생교육 캠퍼스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충북시민대학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내용은 충북시민대학 사업 및 평생교육 캠퍼스 조성에 대한 협력, 충북시민대학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홍보, 학습자 관리 등에 대한 협력, 기타 충북시민대학 활성화를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송승호 총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충북시민대학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지속적으로 지산학연이 함께 협력하여 자기 계발과 직업적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태종 원장은 “충청대학교가 2024 충북 퇴근길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한 것을 알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협력하여 충북 퇴근길 아카데미 프로그램의 확장과 지속적인 콘텐츠 개발 등으로 충북 도민이 일과 학습 및 여가 등에서 행복해지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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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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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석 부산동성고 교장, 교육연합신문 선정 '올해교육지도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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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김희석 부산동성고등학교 교장은 지난 12월 28일(토) 오후 5시 부산남구 해군회관에서 개최된 교육연합신문과 나누리봉사단(회장 김청렬)이 주관·주최한 후원의 밤 시상식에서 교육연합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교육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김희석 교장은 평소 열악한 사학의 발전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과 투철한 교육 지도자의 사명감으로 부산동성고를 선도학교로 만드는 등 젊은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했기에 2024년 교육연합신문에서 선정한 교육지도자로 그 공로가 인정돼 수상을 했다. 김 교장은 새해부터 시작되는 디지털 교과서 시대에 맞춰 AI 코스웨어를 개발해 교사들의 업무절감과 학생들의 학력신장에 선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난 11월에 부산대학 AI 대학원과 함께 '학생주도산업협력프로젝트 최종 성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AI 대학원 비교과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 스스로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행사를 통해 AI 대학원 구성원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학생들의 산업 현장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한 것이 큰 성과로 이뤄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희석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AI시대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우리 아이들을 살리는 길이다. 제가 발명왕 출신이다 보니 더욱 이런 개발된 AI 프로그램에 마음이 간다. 그리고 부산동성고가 더 알려지기 위해서는 AI 선도학교가 돼야 한다. 오늘 이렇게 교육연합신문에서 상을 주셨는데 그 어떤 상보다 더 소중한 상인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나래를 펼칠 수 있게 계속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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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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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지킴이기자단] Revisiting history with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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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채원 학생기자]
As the new year begins, we slowly drift away from the past. But, it is still crucial that we know our history and where we come from; otherwise, without it, where would we be now?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located in Yongsan, Seoul, offers a gateway to explore the nation's rich heritage. Housing an extensive collection, the museum invites visitors to reconnect with their past. Admission is free and open to the public, although some special exhibits may require a fee.
The museum’s ground floor is dedicated to Prehistory, Ancient history, Medieval history, and Early Modern history. Here, visitors can stroll among displays featuring artifacts from the Prehistoric Period and the Three Kingdoms period, which includes the kingdoms of Goguryeo, Baekje, and Silla.
One displayed national treasure that truly captivated me was the Gold Crown excavated from the Geomnyeongchong Tomb, which was crafted and used during the Silla Kingdom in the 5th century. A closer look into history reveals that Silla was renowned as the "country of gold," reflecting its wealth and advanced craftsmanship. Later, Silla played a pivotal role in the 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shaping the region's cultural and political landscape.
Another collection piece I came across was the Monument Marking of King Jinheung’s Inspection on Mount Bukhansan in Seoul. In the mid-6th century, the Silla Kingdom had expanded even further and in order to explore this new land, King Jinheung embarked on a tour of his kingdom and placed four monuments such as this on the stops of his tour. This item is one of the four stone monuments known today and is considered a national treasure.
Another remarkable artifact is the Buddhist Bell, cast in 1010 at the Cheonheungsa Temple. Bells held great significance during this period, continuing into the Goryeo Dynasty. This particular bell reflects a harmonious blend of artistic styles from the Unified Silla Kingdom and the Goryeo Dynasty, illustrating how history influences the creation of new and innovative cultural artifacts, showing how history really has a part in creating new items for the future.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not only preserves these treasures but also fosters a deeper appreciation for the cultural and historical narratives that have shaped the nation. By researching and observing historically and culturally significant items such as these, visitors can get a better understanding of what Korea stands for as a whole. A visit here is not just a journey through time but an opportunity to reflect on how the past continues to influence the present and inspires the future. I encourage you to visit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and immerse yourself in its rich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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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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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 선정 '올해의 봉사상', 강정칠 부산연탄은행대표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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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나누리봉사단(회장 김청렬)과 교육연합신문이 주최·주관한 후원의 밤 시상식이 12월 28일(토) 오후 5시 부산 남구에 위치한 해군회관에서 하윤수 前부산교육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교육연합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봉사인'으로 강정칠 부산연탄은행 대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의 봉사인으로 선정된 강정칠 대표는 한 해 17만 장의 연탄을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지원하고 있으며 매주 5번 어르신공동체밥상을 통해 2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 2024년이 연탄은행 20주년 이기도 한 뜻깊은 한 해이다.
하나님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발이 돼 준 천사,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대부가 돼 그들과 함께 밝고 맑은 사회를 만들어 간지 어느덧 20년, 그 소중한 시간들을 공로패에 담았고 항상 따뜻한 온기로 온 세상을 만들어 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선정이 됐다. 부산연탄은행이 봉사활동의 메카로 불리는 이유다.
강정칠 대표는 "올 한 해 동안 봉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봉사는 굽히는 자세에서부터 시작이다. 연탄을 멜 때도 굽혀야 하고, 급식 배식을 할 때도 굽혀야 한다. 고로 봉사는 자신을 낮추고 하는 것이다. 오늘 교육연합신문에서 뜻깊은 행사와 함께 이렇게 상을 줘서 너무 감사하다. 새해에도 더욱 낮은 자세로 어르신들을 섬기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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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