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성주 (사)대한스포츠총연합회장, 교육연합신문 선정 스포츠분야 '올해의 봉사상' 수상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지원과 후원 아끼지 않아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나누리봉사단(회장 김청렬)과 교육연합신문이 주관·주최한 후원의 밤 시상식이 지난 12월 28일(토) 오후 5시 부산 남구 위치한 해군회관에서 하윤수 前교육감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교육연합신문이 선정한 스포츠 분야에서 노력한 '올해의 봉사상'에 현성주 (사)대한스포츠총연합회장 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현 회장은 평소 장애인스포츠 활동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 후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소외계층, 취약계층, 어린이들의 스포츠에 대한 특별한 관심으로 그들에게 후원과 봉사활동을 통해 스포츠 저변확대에 지대한 공을 인정받아 교육연합신문에서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장애인 카누협회 부회장을 역임한 현성주 회장은 평소 이들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으로 '드래건보트대회' 등 을 개최해 몸이 불편한 아이들이 즐길 수 있게 만드는 등 많은 활동을 통해 이들을 대변해 주는 역할까지 해오고 있다.
현성주 회장은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힘차게 스포츠를 통해 즐길 수 있는 것이 한정돼 있다. 이것이 항상 마음의 무게였는데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게 스포츠를 통해 마음껏 뛰게 해 주고 싶다. 내년에는 이들에게 맞는 스포츠 대회를 열어 함께하는 부산 스포츠 문화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 교육연합신문에서 이런 영광스러운 상을 줘서 더 분발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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