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교육지원청, 국가기록원 주관 기록관리 기관평가 연속 최우수 등급
2023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에 이어 기록관리의 지속적 혁신과 노력 입증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손승원)은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실시한 2024년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 등급을 다시 한번 획득했다고 지난 12월 27일(금) 밝혔다.
통영교육지원청은 2023년에도 최우수 등급을 받아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성과로 기록관리 선도 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기록관리 기관평가는 전국 공공기관의 기록관리 체계 및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기관 유형별 △기록관리 업무기반 △기록관리 업무추진 분야 △기록관리 중점추진 사례 등 다양한 항목을 평가한다.
통영교육지원청은 모든 분야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특히 5년간 이루어진 ‘학교 중요기록물 전자화 중장기 사업’으로 적극적인 기록정보서비스의 기반을 마련한 것에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
손승원 교육장은 “2024년에도 기록관리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는 모든 통영 교육 가족이 기록관리에 힘써서 이루어낸 결실이며, 앞으로도 통영의 교육 기록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올바른 기록관리 문화를 정착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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