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석 부산동성고 교장, 교육연합신문 선정 '올해교육지도자상' 수상
사학 발전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과 투철한 교육 지도자로서의 사명감 인정받아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김희석 부산동성고등학교 교장은 지난 12월 28일(토) 오후 5시 부산남구 해군회관에서 개최된 교육연합신문과 나누리봉사단(회장 김청렬)이 주관·주최한 후원의 밤 시상식에서 교육연합신문이 선정한 '올해의 교육지도자상'을 수상했다.
김희석 교장은 평소 열악한 사학의 발전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고 열정과 투철한 교육 지도자의 사명감으로 부산동성고를 선도학교로 만드는 등 젊은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했기에 2024년 교육연합신문에서 선정한 교육지도자로 그 공로가 인정돼 수상을 했다. 김 교장은 새해부터 시작되는 디지털 교과서 시대에 맞춰 AI 코스웨어를 개발해 교사들의 업무절감과 학생들의 학력신장에 선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지난 11월에 부산대학 AI 대학원과 함께 '학생주도산업협력프로젝트 최종 성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AI 대학원 비교과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 스스로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행사를 통해 AI 대학원 구성원 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전문가의 심사를 통해 학생들의 산업 현장 문제 해결능력을 향상한 것이 큰 성과로 이뤄져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희석 교장은 인사말을 통해 "AI시대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것이 우리 아이들을 살리는 길이다. 제가 발명왕 출신이다 보니 더욱 이런 개발된 AI 프로그램에 마음이 간다. 그리고 부산동성고가 더 알려지기 위해서는 AI 선도학교가 돼야 한다. 오늘 이렇게 교육연합신문에서 상을 주셨는데 그 어떤 상보다 더 소중한 상인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나래를 펼칠 수 있게 계속 지원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