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3(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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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중부교육지원청, 중등교원 대상 다문화교육 역량강화 워크숍 실시
    [교육연합신문=고혁진 기자]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윤호)은 6월 25일(화) 중부교육지원청 별관 5층에서 관내 중등교원을 대상으로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중등교원의 다문화교육 이해도 제고를 통한 다문화 학생 교육지원 강화를 목적으로, 세계시민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교사의 다문화적 가치와 역량 강화' 특강을 듣고, 다문화교육의 발전 위한 심층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생태 및 다문화 감수성 제고를 위한 체험형 연수 라탄 공예’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에는 관내 다문화 교육을 담당하는 중등 교원 40명이 참석했다. 참석한 교원들은 ”연수를 통해 다문화교육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됐고, 미래교육으로서 다문화 교육의 중요성을 알게 됐으며, 다문화 학생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책무성을 갖고 전문성 있게 지도하겠다.“라는 등의 소감을 밝혔다. 안윤호 교육장은 "관내 교원들의 다문화 감수성을 제고하고, 다문화 교육 역량을 강화해, 내실 있는 다문화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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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경남교육청, 녹색어머니와 함께 통학 안전 지켜요!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8월 말까지 도내 모든 초등학교 통학로에 대해 교통안전 점검을 한다고 7월 3일(수) 밝혔다. 7월 3일(수) 오후 1시 창원 토월초등학교에서 진행한 통학로 현장 점검에는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와 창원중부지회 임원 12명, 경상남도교육청 안전총괄과장과 통학 안전 담당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토월초등학교 주변 각종 교통안전 시설물과 어린이 보호 구역을 점검하고, 등하교 시 위험 요소가 있는지를 확인했다. 경남녹색어머니연합회와 경상남도교육청은 이날 토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8월 말까지 분교장을 포함한 도내 모든 초등학교의 통학 안전 현황을 살펴볼 예정이다. 경상남도교육청은 지방자치단체, 관계 기관과 협력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년부터 경남녹색어머니회연합회, 사단법인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경남지부 등 민간 단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각종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통학로 현장 점검에서 수집한 정보는 누구나 확인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경남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구축한 통학안전시스템 안전아이로[路]에 반영하여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신승욱 안전총괄과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하는지 교육공동체가 늘 관심을 가지고 사고를 예방하는 데 노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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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인천교육청-LG헬로비전, 인천상상플랫폼 기반 AI미래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7월 3일(수) LG헬로비전(대표 송구영)과 ‘인천상상플랫폼 기반의 AI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LG헬로비전 서울 상암 본사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합문화공간인 ‘인천상상플랫폼’에 입주한 두 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성사됐다. LG헬로비전은 1층에 뮤지엄 L을, 인천시교육청은 3층에 AI융합교육센터를 운영하며, 물적·인적 자원 교류를 통해 AI 인재 양성에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양 기관은 뮤지엄 L 전시관 이용 제휴를 통해 학생, 교사,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체험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전시 및 체험프로그램을 공동 기획하기로 했다. 또한 AI융합교육센터를 중심으로 학생과 시민에게 AI 및 첨단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으로 인천시교육청은 2025년 3월 개관 예정인 AI융합교육센터에서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혁신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해 AI융합교육센터를 명실상부한 첨단 교육의 거점으로 만들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이 디지털 세상에서 AI 기술을 활용해 자기 생각과 아이디어를 효과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인천 상상플랫폼에 입주한 두 기관이 지역 문화와 교육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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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포토] '워터밤 여신' 권은비, 시크한 아름다움 뽐내!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4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부천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권은비가 참석,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그는 나카타 히데오 감독의 '스마트폰을떨어뜨렸을뿐인데: 라스트해커'에서 수수께끼에 둘러싸인 흑발의 미녀 '수민'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BIFAN은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부천아트벙커B39등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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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인천북부교육지원청, 부평고 그린스마트미래학교 개축공사 준공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철호)은 최근 부평고등학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개축공사를 마무리했다고 7월 3일(수) 밝혔다. 개교 49년 된 부평고 본관동은 2020년 한국판 뉴딜 종합계획에 따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공간 재구조화) 사업으로 2021년 대상교로 선정돼 인천 최초로 개축했다. 총 31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공사는 2023년 1월 착공해 16개월 만인 지난 5월 9일 준공됐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과 디자인 특화 사업, 급식소 개축 공사, 외부 환경 개선 공사를 병행했다. 부평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교별 실무협의체를 운영해 사용자 참여 설계를 적극 반영했다. 학생 이용 편의성을 고려해 1층 남측에 배치된 도서관은 폴딩도어를 적용해 외부 데크와 오솔길과 연결되도록 했으며, 스터디카페는 검색 공간과 학습 공간을 분리하고, 식당은 커튼월 창문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해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반영하고, 학생들이 결대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학생과 교직원들의 만족도도 높아졌다. 부평고 2학년 최 모 군은 “공사기간 소음이나 먼지 등으로 불편했지만, 새롭게 바뀐 학교는 외부와 연결된 도서관, 예쁘게 꾸며진 스터디카페, 카페처럼 편안한 공간 등 1년 동안의 불편함을 모두 잊게 해줄 만큼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 공간 하나 하나가 세심하게 계획됐고, 도서관에서 외부로의 연계성과 학교 식당의 개방감은 다른 학교에서 느낄 수 없는 수준 높은 건축물”이라며 “이러한 변화가 학생들을 더욱 밝게 만드는 긍정적인 효과로 나타나고 있어, 공간이 학생을 바꾼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인천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간 재구조화 사업을 추진할 때 공간혁신을 통한 개방감과 공간의 유연성을 고려한 창의적인 설계를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정서적 안정감과 변화하는 공간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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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포토] 배우 박주현, 제28회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4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부천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박주현이 참석했다. 그는 넷플릭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인기를 얻었다. 드라마 '좀비탐정', 영화 '드라이브'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박주현은 영화 '6시간 후 너는 죽는다’에서 정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BIFAN은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부천아트벙커B39 등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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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서울교육청, 지역기관 협력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방과후학교 운영’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지난 6월 26일(수)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 협력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지역기관 연계 방과후학교를 7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서울시 학교에 재학 중인 특수교육대상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참여를 희망하는 가정에서 대상기관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지난해 초등 특수교육대상학생을 대상으로 시범운영 했던 지역기관 연계 방과후학교를 2024학년도에는 중‧고 특수교육대상학생까지 확대해 지원하기로 하고 공모 결과, 장애 유형과 특성을 고려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14개 기관을 선정했다. 지역기관의 프로그램은 총 20개로 예‧체능, 요리, 심리‧인성‧생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방송댄스, 공예, 바둑, 보드게임, 뇌병변·지체장애 대상 재활체육 및 수상스포츠 체험 등을 다양하게 운영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맞춤형 방과후학교를 운영함으로써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학교 안팎의 다양한 프로그램 중 희망하는 교육활동을 선택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누릴 수 있게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학교 내 방과후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활동 공간의 한계를 극복해 지역기관으로 확장하는 운영체계 전환을 모색했다는 점 및 다양한 교육자원을 연계한 지역연계형 늘봄학교 모델을 구현한다는 데에도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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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포토] 배우 손예진, '독.보.적 아름다움'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4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배우 손예진이 참석,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그는 '배우 특별전' 올해의 배우로 선정됐다. 이번 특별전에는 배우 기념 책자 발간, 팬들과 함께하는 메가토크도 예정돼 있다. 7월 5일 오후 4시에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 1층에서 전시회 오픈행사가 열린다. 이어 7월 6일 15시 30분 부터는 팬들과 함께 대화하는 메가토크 행사가 진행된다. 영화제는 7월 4일부터 14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부천아트벙커B39등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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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인천주안도서관, 여름독서교실 '챗GPT와 함께하는 신나는 독서여행' 운영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광역시교육청주안도서관(관장 곽미혜)은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 3~4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26일까지 ‘챗GPT와 함께하는 신나는 독서 여행’ 여름 독서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독서교실은 인공지능(AI)과 독서를 융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챗GPT가 궁금해! ▶챗GPT 활용 동화책 만들기 ▶책과 영상의 만남, ‘북 트레일러’란? ▶스토리를 스크린으로(예고편 만들기) ▶BOOK작BOOK작(북 트레일러 영상 제작) ▶이야기 영화제(작품 발표) ▶챗GPT 골든벨 등을 통해 학생들은 AI 활용 경험과 색다른 글쓰기 경험을 통해 디지털 문해력과 매체 활용 역량을 키우고 창작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주제 도서로는 초등 3학년 교과 연계 도서인 ‘만복이네 떡집’을 선정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북 트레일러 영상은 유튜브와 자료실 DID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여름 독서교실은 전문 지도 강사 외에도 인천대학교 문헌정보학과 교수-학습 전공 심화 연구모임 대학생들과 협력해 학생들이 재미를 느끼며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챗GPT 골든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신청은 8일부터 주안도서관 누리집(https://lib.ice.go.kr/juan)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어린이자료실(☎032-450-915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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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포토] 정수정·장동윤,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사회보러 왔어요~"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4일 경기도 부천시 소재 부천아트센터에서 진행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제 사회를 맡은 이수정·장동윤이 인사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BIFAN은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부천아트벙커B39 등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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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전국 최초 지자체공동설립형 (가칭)신길유치원 설립 추진
    [교육연합신문=신민철 기자]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문수)은 영등포구청(구청장 최호권)과 지난 6월 24일(월) 신길12구역 사회복지복합시설 및 (가칭)신길유치원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9년 7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영등포구청 간 ‘지자체공동설립형유치원’ 건립을 위한 기본 MOU 체결 후 사업 진행에 따른 필요한 양 기관의 사업범위 및 사업비 분담 등 상호 협약 내용을 구체적으로 규정해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추진했다. 영등포구에서 유치원 설립 부지를 무상임대 방식으로 추진하는 (가칭)신길유치원은 신길재정비촉진구역 개발사업으로 유입된 유아의 공교육 기회 확대 및 책임교육 실현을 목표로 유아 친화적이며, 장애가 없는 생활환경 중심의 설계로 진행 중에 있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향후 공유재산심의 등 행정절차 이행을 위한 추진 동력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며, 예산 확보 및 적기 공사 진행을 위한 통합적 행·재정 지원 등 2027년 3월 개원(8학급, 90명 정원)을 목표로 행정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 아울러, (가칭)신길유치원과 공동설립 중인 신길12구역 사회복지복합시설은 영유아·아동 돌봄을 위한 어린이집, 키움센터와 여성 소통 문화공간 등 가정 친화적 특화시설로 설계 중에 있어, 돌봄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가족 중심의 종합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문수 교육장과 최호권 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영등포구청이 학부모, 학생, 구민을 위한 지자체 협력사업 발굴 및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러닝메이트 관계로 상호 협력하며 지역현안을 해결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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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7월 4일 경기도 부천시 부천아트센터에서 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상해도 괜찮아'라는 슬로건을 내건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장르 국제영화제인 BIFAN은 월드프리미어(65편), 인터내셔널 프리미어(9편), 아시아 프리미어(57편), 코리안 프리미어(66편) 프로그램으로 총 49개국 253편(장편 112편, 단편97편, AI 15편, XR29편)의 영화들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올해 BIFAN은 영화제 외연을 새롭게 확장하며 리브랜딩, 'BIFAN+'라는 AI부문을 신설하고 기존 운영해 온 산업프로그램 B.I.G와 XR 콘텐츠 사업 비욘드 리얼리티, 그리고 IP 육성 사업 괴담 캠퍼스를 통합한 새 브랜드다. 특히, 세계 영상 산업에서 거대한 화두로 떠오른 AI 시대에 맞춰 올해 ‘BIFAN+’는 대한민국 국제영화제 최초로 AI 영화 국제경쟁 부문을 도입하고, AI 영상 제작에 관련된 최신 정보와 전 세계 선구자들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AI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또한, 인공지능 실체와 가능성을 확인하고 기존의 제약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하는 해커톤 형식의 Al 워크숍을 개최한다. 또한, 올해의 '배우 특별전'엔 손예진이 선정(독.보.적. 손예진)됐다. BIFAN은 2017년부터 한국영화의 현재를 이끄는 동시대 대표 배우를 선정해 ‘배우 특별전’을 진행해 오며, 전도연·정우성·김혜수·설경구·최민식이 선정된 바 있다. 이어 올해의 ‘배우 특별전’ 주인공은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수많은 캐릭터에서 자신만의 아우라와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배우 손예진이다. 그의 빛나는 행보를 한마디로 축약한 ‘독.보.적. 손예진(One and Only Son Yejin)’이라는 타이틀로 진행될 이번 특별전에서는 배우 기념 책자 발간 및 메가 토크와 사진전 등 다채로운 행사로 손예진의 24년 연기 세계를 집중 조명한다. 한편, 27년간 독특하고 차별화된 장르영화를 선별해 관객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 놀이터를 제공하고 영화에 진심인 디깅모멘텀을 자극해 온 BIFAN이 올해는 더욱 다양한 관객 행사를 준비한다. BIFAN의 브랜드 ‘7월의 카니발’은 관객과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기는 3일간의 야외 행사로 부천시청 소향로 일대를 축제의 장으로 꾸민다. 이곳에서는 댄스파티, 물총 싸움, 체험 놀이터, 분장실, 보물찾기 등 힙하게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히, BIFAN 행사장 구석구석을 방문해서 스탬프를 찍고, 사진 찍으며 스스로 셀럽이 되어 보는 체험형 이벤트 ‘스팟 투어: 셀럽 파파라치’와 게스트를 야외무대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BIFAN 스트리트: 팬터뷰’까지 풍성한 행사가 마련된다. ‘찾아가는 동네 영화관’, ‘한여름 밤의 시네 페스타’ 등 시민을 위한 무료 상영회에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만날 수 있다. 영화제 주변 상점에서 펼쳐지는 거리 이벤트 ‘별난 상점’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의 장이기도 하다. 올해 BIFAN 개막작은 로즈 글래스 감독의 '러브라이즈블리딩'이 폐막작은 두기봉 감독의 '구룡성채: 무법지대'가 선정됐다. BIFAN은 7월 4일부터 7월 14일까지 부천시청, 한국만화박물관, CGV소풍, 부천아트벙커B39등 부천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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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어린이들, 마음껏 놀 준비됐나!" 부산 남구 제2회 남구 물놀이 축제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14일간 용호별빛공원에서 ‘제2회 남구 물놀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7월 4일 밝혔다. 수영장 8개와 워터슬라이드, 페달보트 등이 설치되는 대형 물놀이풀장은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즐거움을, 입구에서부터 뿜어대는 워터터널, 자쿠지, 친환경 버블 체험존과 다양한 무대, 체험, 부대프로그램은 가족들에게 한여름 시원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물놀이축제는 7월 8일부터 남구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하며 당일 현장등록 신청도 가능하다. 모든 시설은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물놀이 풀장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만 이용이 가능하다. 입장객 편의를 위해 물놀이 축제장 주변에 임시주차장(분포고 옆 공터, 더뷰주차장)을 운영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올 여름 어린이와 주민들이 마음껏 놀고, 쉬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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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울산교육청, 성평등한 학교 문화 확산
    [교육연합신문=문덕환 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7월 1일(월)부터 13일(토)까지 학생(초5~고3), 교직원, 보호자를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을 진행한다. 이번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은 울산교육공동체가 성인지 감수성을 스스로 진단하고 성차별적 요소를 점검해 평등하고 존중하는 학교(조직)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됐다. 자가 진단 문항은 현장 교사와 전문기관(울산광역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5개 영역 12개 문항으로 제작됐다. 5개 영역은 ‘성별 고정관념, 성차별 문화와 사회구조, 성(젠더)폭력에 대한 통념과 인식, 온라인 성인지 감수성, 성평등 실천 의지’이다. 학생, 교직원, 보호자는 교육청(학교) 누리집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자가 진단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은 문항 응답 완료 후 즉시 자가 진단 결과와 응답 문항에 대한 상세 해설을 확인할 수 있다. 성평등한 학교(조직) 문화 조성에 필요한 정책 제안도 할 수 있다. 울산교육청 관계자는 “성인지 감수성을 높여 디지털 성범죄와 성희롱‧성폭력을 예방하고, 성차별 없이 평등하고 서로 존중하는 교육공동체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2년에 진행된 성인지 감수성 자가 진단에는 학생 5892명, 교직원 3516명, 보호자 5790명 모두 1만 5198명이 참여했다. 지난해에는 3년마다 하는 교직원 성희롱 실태조사가 진행됐고 교직원 2103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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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부산진여상 학생 3명, 2024년도 한국자산관리공사 최종 합격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부산진구 부산진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오창보)는 2024년도 한국자산관리공사 금융부문(고졸부문) 신입직원 채용시험에서 재학생 2명과 졸업생 1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7월 4일 밝혔다. 합격생들은 1학년부터 공기업 취업을 목표로 내신 성적을 관리하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방과후 활동과 전문동아리활동, 특화 맞춤형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역량을 키웠다. 이를 바탕으로 서류심사, 필기전형(NCS직업기초능력), 직무역량 면접, 임원 면접을 거쳐 그동안 갈고닦은 직무능력과 적격성을 인정받아 최종 합격이란 결과를 거뒀다. 이번에 합격한 박 모 학생은 “대학 진학보다 취업을 원해서 부산진여상에 입학했는데 원하던 기업에서 일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그동안 열심히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남보다 일찍 직장생활을 시작한 만큼 꾸준히 노력해 직장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말했다. 오창보 부산진여자고등학교 교장은 “열정을 품고 도전해 취업의 꿈을 이룬 학생들에게 축하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교는 학생들의 꿈을 지원해 모든 학생이 원하는 곳에 취업하고 유능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진여상은 2014년부터 10년간 공기업 합격생을 140여 명을 배출하고, 지난해엔 졸업생 중 공공기관 2명, 금융기관 4명, 대기업 4명이 취업에 성공하며, 앞서가는 행복한 취업선도학교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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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함평영화학교, 마을학교와 연계하여 모심기 체험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함평영화학교(교장 박상래)는 마을학교와 연계하여 학생들이 직접 모심기를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6.13.(목) 행사는 학생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일부 학생들은 교내 텃논에서도 모심기 체험을 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일부 학생들은 교내 텃논에서 모심기를 체험했다. 각 학급에 마련된 텃논에 학생들은 직접 모를 심고, 물을 대며 작은 농부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교내 텃논 모심기 체험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일상적으로 농업 활동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을 통해 생명의 성장을 지켜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했다. 이번 모심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다. 흙을 만지고, 물을 대며 작은 모들이 자라나는 과정을 경험하는 동안 학생들은 자연의 순환과 생명력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이는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환경에 대한 책임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 함평영화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모심기를 체험하며 농업의 중요성과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환경과 생명에 대한 책임감을 갖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모심기 체험에 참여한 학생들은 “처음 해보는 모심기가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며, “모가 자라서 쌀이 되는 과정이 궁금하고, 앞으로도 농업 체험을 더 많이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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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함평영화학교, 명랑운동회로 협력과 경쟁으로 공동체 의식 함양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함평영화학교(교장 박상래)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하는 명랑운동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6.14.(금) 행사는 학교 공동체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건강한 신체 활동을 즐기고, 상호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명랑운동회에서는 지구를 옮겨라, 풍선기둥 만들기, 토끼와 거북이, 큰 소세지 등 다양한 종목이 준비됐다.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와 교사들까지 한 팀을 이루어 경기에 참여하며 세대를 초월한 협력과 응원의 장을 마련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계주 경기는 큰 호응을 얻으며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체육 활동을 넘어서, 학교 공동체가 하나 되는 소중한 기회였다. 학생들은 서로 협력하고 경쟁하며 팀워크와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한편, 학부모와 교사들은 학생들의 성장을 함께 축하하며 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나눌 수 있었다. 줄다리기와 같은 팀 경기에서는 서로의 손을 잡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공동체 의식이 크게 강화됐다. 명랑운동회는 참가자들에게 건강한 신체와 마음을 선사했다. 다양한 신체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함께 땀 흘리며 웃는 시간을 보낸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었다. 이는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했으며, 학부모와 교사들도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활력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행사를 주관한 함평영화학교 관계자는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어우러져 즐길 수 있는 명랑운동회를 통해 학교 공동체가 더욱 단합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참가한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운동회에 참여해 너무 즐거웠고, 학교 생활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학생들 또한 “가족과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었고, 다음 운동회가 벌써 기다려진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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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함평영화학교 전공과 학생들, 화순 능주초에서 일일 바리스타로 변신
    [교육연합신문=홍석범 기자] 함평영화학교(교장 박상래) 전공과 학생들이 화순 능주초등학교에서 특별한 일일 바리스타 체험 수업을 진행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커피 문화와 음료 제작 과정을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사회적 기술을 함양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 당일, 능주초등학교 학생들은 함평영화학교 학생들의 지도 아래 핸드 드립 커피와 청포도 에이드를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핸드 드립 커피 체험에서는 커피 원두의 종류와 특성, 물의 온도와 추출 시간에 따른 맛의 변화를 설명하며, 각자의 손으로 직접 커피를 내려보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초등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커피 제작 과정에 큰 흥미를 보이며, 각자의 손으로 만든 커피를 맛보며 뿌듯해했다. 청포도 에이드 만들기 체험 역시 큰 호응을 얻었다. 신선한 청포도를 직접 갈아 시원하고 상큼한 에이드를 만들며, 음료 제작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재료 손질과 블렌딩 과정 등을 배우며, 다양한 음료 제작법에 대한 관심을 키웠다. 이번 체험 수업을 통해 함평영화학교 전공과 학생들은 바리스타로서의 역량을 발휘하며, 어린 학생들에게 커피와 음료 문화를 친숙하게 전파했다. 또한, 능주초등학교 학생들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창의력과 호기심을 자극받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 행사를 주관한 함평영화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가르치고, 배운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학생들의 사회적 역량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능주초등학교 학생들은 “직접 커피를 내려보고, 에이드를 만들어보니 너무 재미있었고 신기했다”며 “나중에 또 이런 체험을 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함평영화학교와 화순 능주초등학교 간의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지역사회 내 다양한 교육적 교류 활동의 모범 사례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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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부산 남구, 바르게살기운동 영·호남 자매결연 36주년 기념행사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지난 7월 2일 바르게살기운동 부산남구협의회(회장 신상진)는 경성대 쿠우쿠우에서 광주동구협의회와 영‧호남 자매결연 36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는 신상진 부산남구협의회장, 고강진 광주동구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원 70여 명과 오은택 남구청장, 임택 광주 동구청장, 서성부 남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고, 광주동구협의회에서는 남구 성프란치스꼬의집에 2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신상진 회장은 “먼 길 궂은 날씨에도 부산 남구를 방문해 주신 고강진 회장을 비롯한 광주동구협의회 회원 여러분과 임택 동구청장께 감사하며, 두 협의회가 오랜 시간 동안 지역화합을 위해 노력해 온 만큼 앞으로도 영·호남 화합의 모범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환영했으며, 고강진 광주동구협의회장도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 아무리 먼거리도 영‧호남 화합을 위해서는 언제든 달려오겠다”고 방문사를 전했다. 오은택 부산남구청장은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시는 두 협의회가 만나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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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 무안 일로초, 따뜻한 학교를 만드는 학교폭력예방교육
    [교육연합신문=서영철 기자] 일로초등학교(교장 김미숙)는 지난 7월 3일(수), 학생들의 인성 교육과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인성은 노랫말을 타고’라는 주제로 밴드 합동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교학생회 주최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학생회가 주도하여 학생들 사이의 관계 회복과 서로에 대한 소중함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지난 6월 5일부터 시작된 이 행사는 전교학생회 홍보팀의 적극적인 홍보와 학생이 참여한 제작(포스터,영상 비디오 제작 등)팀과의 협업, 보컬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학생들과 보컬 지도를 도와주신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더욱 빛났다. 보컬팀과 댄스팀으로 선정된 학생들은 매일 아침시간과 중간놀이 시간, 하교 후에도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며 자신들의 숨겨왔던 끼와 재능을 무대 위에서 마음껏 발휘했다. 보컬팀에 참여한 5학년 학생은 “처음 오디션 공고를 보고 내가 할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좋은 노랫말을 노래하며 자신감도 생기고 동생들과 더불어 공연을 준비하면서 너무 행복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선생님들이 몰래 준비한 깜짝 특별 공연은 스승과 제자가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으로 행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었다. 김미숙 교장은 ‘아름다운 노랫말을 통해서 바른말 고운말을 사용하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목적에서 이 행사를 주관하였고, 참여한 학생은 숨은 끼와 열정을, 참여하지 못한 학생은 격려와 칭찬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 더불어 학생들이 스스로 참여하면서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밝은 미소가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이번 ‘인성은 노랫말을 타고’ 학교폭력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며, 학교 생활의 즐거움을 재발견했다. 일로초등학교는 학생들의 인성 교육과 학교 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자기 성장을 돕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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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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