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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부교육청,동부초등학생의회 의장단 선거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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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은 4월 29일(월) 동부초등학생의회 당연직 및 개방직 의원 63명을 대상으로 2019학년도 1학기 동부초등학생의회 의장단 선거를 실시했다.
이번 선거는 광주시교육청 민주인권교육센터 홈페이지 학생의회마당을 활용한 사전 온라인 선거 운동과 당일 후보자 소견 발표 및 후보자간 질의응답 등 후보자의 자질 검증을 통해 의장단을 선출하였다.
선거 결과 의장에 천태민(광주교대광주부설초), 부의장에 김수인(문흥중앙초)과 주혜인(광주운암초) 의원이 선출됐다. 천태민 의원은 당선 소감에서 “민주주의의 시작은 학생들의 올바른 의식과 표현에서 비롯되므로 바르게 생각하고 정확히 표현하는 학생의원이 되고 싶고, 그러한 의원들의 역량을 이끌어 내는 변화의 리더가 되겠다.”고 하였다.
또 김수인 의원은 “소수 학생의 의견도 존중하고 모든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였다. 또한 주혜인 의원은 “학생들이 원하는 학교,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공간에 변화를 주는 일을 여러분과 함께 해 보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동부초등학생의회는 올해 연 4회 정기회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번에 선출된 1학기 의장단은 5월, 6월 학교 민주주의를 실천하는 경험의 장을 이끌어가게 된다. 특히 학생의회 활동 후에는 학생자치 실천 주간을 운영함으로써 학생의회가 실질적으로 운영되고 실천 사항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영신 교육장은 의장단에게 당선증을 수여하며 “학교 민주주의가 꽃피우기 위해서는 학생자치를 담당하고 있는 학생의회 의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동부초등학생의회 의원 모두는 각 학교의 대표라는 자긍심을 잊지 말고, 기존의 의회 진행 방식에서 벗어나 행복한 학교 교육을 위한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해 달라”며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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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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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협,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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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4월 30일 전국 198개 일반 대학의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고등교육법' 제34조의5에서 각 대학이 매 입학연도의 1년 10개월 전까지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을 수립·공표하도록 한 데 따른 것이다.
2021학년도 대입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중심으로 시행되는 정시 모집과 학생부종합전형 모집 인원이 모두 증가해 선발된다.
우선 2021학년도 전체 모집인원은 2020학년도보다 419명 줄어든 34만7447명이다. 정시모집에서는 전체 모집인원의 23%인 8만73명을, 수시모집에서는 77%인 26만7364명을 각각 선발한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인원은 2020년 대비 0.3%p 줄어든 반면, 정시모집은 0.3%p 증가한 규모로 선발한다.
학종의 신뢰성에 대한 논란이 끊이질 않자 교육부는 2022학년도 대입에서는 정시 30% 선발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실제 정시모집 비중은 2006년 이후 매년 감소추세였다가 2015년 소폭 늘었고, 이후 다시 줄었다.
표준화된 대입 전형 체계에 따라 수시모집은 학생부 위주, 정시모집은 수능 위주로 선발한다. 수시는 모집인원 26만7374명 중 87.2%인 23만3007명을 학생부 위주로 선발한다.
수시에서 학생부교과전형은 42.3%인 14만6924명을, 학종은 24.8%인 8만6083명을, 논술전형은 3.2%인 1만1162명을, 실기는 5.4%인 1만8821명을, 재외국민 포함 기타는 4384명을 각각 선발한다.
정시에서 수능위주로는 20.4%인 7만771명을, 실기는 2.4%인 8356명을, 학생부교과전형은 0.1%인 270명을, 학종은 0.1%인 424명을, 기타로는 252명을 각각 선발한다.
다만 교육당국이 정시 30% 확대 기조를 밝힌 가운데 서울에 있는 주요 대학은 정시에서 수능 위주 선발 비율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서울 주요 15개 대학의 2021학년도 수능 전형은 평균 29.5%다.
수능 위주 전형 비율이 30% 이상인 대학은 연세대, 이화여대, 동국대이며, 서울대(21.9%), 고려대(18.4%), 한양대(29.6%), 중앙대(26.6%), 경희대(25.2%) 등은 30% 미만의 인원을 선발하기로 했다.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를 균등하게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실시되고 있는 고른기회 특별전형 선발비율도 증가했다. 2021학년도는 전년도 대비 1279명 증가한 4만7606명(13.7%)을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정원내에서는 2만3344명(6.7%)을, 정원외에서는 2만4262명(7%)을 각각 뽑는다.
지방대육성법 개정에 따른 지역인재 특별전형 선발인원도 증가한다. 2021학년도에서는 86개 대학이 총 모집인원의 4.8%인 1만6521명을 지역인재 특별전형으로 선발한다.
대교협은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시행계획 주요사항' 책자를 제작하여 고등학교, 시도교육청 및 관계 기관에 배포하고, 대입정보포털 홈페이지(www.adiga.kr)에 7월 중 게재함으로써 학생, 학부모 및 교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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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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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한화이글스와 함께 프로모션데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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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가 5월 3일(금) 대전에 위치한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KBO 프로야구팀 한화 이글스와 함께 프로모션데이를 진행한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데이는 한화이글스의 마스코트인 '수리가 게임을 만나다'라는 컨셉으로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한화생명e스포츠를 소개하고,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경기장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 및 코칭 스탭 전원이 방문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한화이글스 팬들을 만난다.
경기 시작 전 장외에서는 팬 사인회와 함께 '상윤' 권상윤 선수와 '트할' 박권혁 선수가 게임을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Dr.HLE 게임고민상담소'가 운영된다. 자유롭게 선수에게 질문하는 시간과 사인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행사에는 한화 이글스의 연고지인 충청도 출신의 '템트' 강명구와, 함께 활약하고 있는 '라바' 김태훈 선수가 각각 시구와 시타에 참여하며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5회말 이후 진행되는 클리닝 타임에는 한화생명e스포츠 선수단 전원이 응원단상에 올라 팬들과 함께 '게이머 수리를 이겨라' 등 미니게임을 진행한다. 참여한 팬들에게는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이날 경기장에 마련되는 이벤트 부스를 방문해 SNS를 팔로우하면 기념 티셔츠를 증정한다. 또한 경기에 입장한 관중 선착순 8000명에게 '게이머 수리' 응원 슬로건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화생명e스포츠 김상호 사무국장은 "지난해 한화 이글스의 팬들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형제팀으로 환영해주었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며 "앞으로도 한화 이글스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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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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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영재교육원, 학부모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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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라남도순천영재교육원(교육장 이길훈)은 4월 29일(월), 순천영재교육원 학부모 5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특강을 실시했다.
순천지역에서 영재교육을 받고 현재 드론을 활용한 건설용 데이터 플랫폼을 개발해 국내 스마트건설 기술을 선도하는 ㈜카르타 대표로 활동 중인 최석원을 강사로 초청하여 창의적 인재로 성장한 선배의 공부법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석원 대표는 “비상함과 집요함이 지금의 결실을 맺을 수 있게 이끌었고, 갈등의 순간마다 직접 선택할 기회를 주고 일관성 있게 지지해 준 부모님의 한결같은 관심이 있었다.”며 학생과 함께 부모님의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길훈 교육장은 “순천지역 출신 인재의 특강을 통해 학부모들이 우리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보다 적극적으로 자녀 교육을 위해 함께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순천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공부법을 학생 스스로 선택하고 집중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해 줄 것을 강조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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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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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노화북초, 제7회 바다식목일 UCC 공모전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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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노화북초등학교(교장 박철수)는 해양수산부에서 주최한 제 7회 바다식목일 기념 UCC 공모전에서 6학년 학생들과 담임교사(박오종)가 제작한 영상으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노화북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과 담임교사(박오종)는 미술시간에 그린 그림과 음악시간에 배운 동요로 바다식목일의 취지와 푸른 바다숲을 조성하는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의 노력을 UCC로 제작하여 이와 같은 결실을 맺게 됐다.
이번 공모전에는 UCC를 비롯하여 그림, 수중사진 등 총 1,015건의 작품이 출품되 열띤 경쟁을 벌였고 이중 노화북초등학교의 “바다식목일 합창” 영상은 갯녹음 현상과 이를 막기위해 지정된 바다식목일의 취지를 활기차고 인상깊게 전달하여 UCC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하게된 노화북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에 완도해변공원에서 실시되는 바다식목일 기념식에서 “바다식목일” 노래를 공연할 예정이다. 노화북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은 전라남도청이 지난 3월에 주최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100주년 기념 UCC대회 최우수상을 받은바 있다.
UCC를 기획, 촬영, 편집한 노화북초등학교 박오종 교사는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바다식목일에 대해 학생들과 함께 많이 배웠다.”며 “바다식목일과 바다숲 조성사업을 통해 우리 완도지역의 청정바다를 건강하게 지켜서 우리 학생들이 넓은 바다에 나아가 열심히 일할 수 있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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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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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하당중, 어머니 배구동아리 힘차게 비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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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하당중학교(교장 손현숙) 어머니 배구동아리가 제 31회 전국무등기배구대회 자모부에서 우승의 쾌거를 이루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 주말, 27일부터 28일까지 화순 하니움 문화 스포츠센터에서 무등일보사 주관으로 열린 제 31회 전국 무등기 배구대회는 어린이부, 교직원부, 자모부로 나뉘어서 열띤 함성속에서 개최되었다. 이 대회에서 올해 처음으로 창단된 목포하당중학교 어머니 배구동아리 하당떳다가 당당히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목포하당중학교는 금년에 전남자율혁신학교에 공모·선정되어 한 아이도 놓치지 않은 소중한 학교혁신을 위해 교육공동체의 소통과 협력을 중시하며, 특히 학부모의 교육활동 참여를 중시하여 학부모회와 학부모 동아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배구동아리 회장이자 주장을 맡고 있는 나순 어머니는 학교가 믿어주고, 아낌없이 지원을 해 주어 짧은 시간이었지만 어머니 선수들의 기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학교 교육활동에도 참여해 재능기부를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손현숙 교장은 이번 대회 우승을 통해 학생들이 어머니들의 열정을 배우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되었다며, 학부모 동아리 활동이 학교혁신의 동력으로 모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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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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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다시초, 창의ㆍ 인성 과학 나래의 날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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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과학의 날을 맞아 열린 이번 창의ㆍ인성 과학 나래의 날 행사는 학생들에게 창의ㆍ융합의 미래사회 핵심역량을 키우고, 수학ㆍ과학적 상상력을 자극해주기 위하여 수학, 과학, 소프트웨어의 주제를 가진 부스체험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학년군별 과제를 제시하고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년군별 부스주제는 1-2학년군에서는 칠교놀이 주제표현하기와 색깔 컵 쌓기, 3-4학년군은 4D프레임 구조물 만들기와 골드버그장치 만들기, 5-6학년군은 드론 코딩하기와 비트브릭 로봇제작의 주제로 각각의 부스에서 산출물을 만들어 경쟁하는 활동이 이루어졌다.
학생들은 4시간동안 각자에게 주어진 과제를 해결하고 산출물을 제작하기 위해 바쁘게 움직였지만, 재미있는 수학, 과학체험, 소프트웨어 활동을 하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웃음과 생기가 가득했다. 특히 드론코딩 활동에서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하여 드론을 코딩하고 과제를 해결하는 활동 외에도 드론을 날려 장애물을 통과하는 등 다양한 활동들이 다른 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도 이루어져 학생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번 창의ㆍ인성 과학 나래의 날 행사에 참여한 김강인 학생(5학년)은 “내가 만든 비트브릭 로봇이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것을 보니 뿌듯했고, 생활 속에서도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생활용품을 만들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어요.”라고 말했다.
오늘 골드버그 장치 만들기 부스를 담당한 임지원 선생님(4학년)은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이 흥미를 갖고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창의ㆍ융합 교육의 필요성과 발전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고, 앞으로의 교육활동에 도전을 받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했다.
오늘 창의ㆍ인성 과학 나래의 날 운영을 지켜본 신선화 교감은 “이번 행사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산출물 만들기 과제가 주어지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교육적으로 의미가 큰 행사였다. 앞으로도 우리 다시초 학생들이 좀 더 활동적이고 과학적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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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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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공공도서관, 민화 전시『오색향기展』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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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목포공공도서관(관장 김기오)은 5월 2일부터 10일까지 전라남도교육청『이음』갤러리에서 민화 작품 전시회‘오색향기展’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목포공공도서관 86개 평생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인 민화강좌의 수강생 16명이 제작한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이들은 한국 전통 민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기 위해 매주 금요일마다 도서관에서 민화의 멋에 빠져들며 작품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목포공공도서관에서 2018년 민화 과정을 처음 개설하여 배운지 1년여 밖에 되지 않은 수강생들의 첫 번째 작품 전시회여서 의미가 있다. 비록 아마추어 수준이지만 짧은 작품 준비 기간 동안 작품을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자아실현과 동기부여의 기회가 될 것이다.
민화는 조선시대, 서민들의 생활모습이나 민간 전설 등을 소재로 하여 그린 생활화로 실용성과 해학적이라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오색향기전에서는 풍속화, 화조도, 호작도 등 옛 조상들의 소박하고 기발한 감성이 넘쳐나는 전통 민화에서부터 장수와 부귀를 상징하는 아름다운 색감의 모란도, 길상의 연못을 그린 8폭의 연화도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전시회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민화를 그리고 있는 순간만큼은 어떤 고민이나 걱정도 잊을 수 있다. 마음의 여유도 누릴 수 있고, 작품을 통해 성취감도 맛볼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하였다.
목포공공도서관 김기오 관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교육가족들이 문화적 감성이 높아지고, 아름다움과 따뜻함으로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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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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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공공도서관. 토요일은 그림책 보러 도서관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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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그림책을 읽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독후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유아와 초등학생이며 화순공공도서관 ‘다독다독’ 동아리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운영한다. 1월 12일(토)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어린이자료실(1층)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고 난 후 나비 모양 책 만들기, 리딩 푸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등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한다. 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여러 분야의 그림책을 접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화순공공도서관 박경석 관장은 “이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이용자들의 도서관 방문이 활성화되어 온 가족이 함께 주말을 보낼 수 있는 도서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방법 및 수업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공공도서관 어린이 자료실로 방문하거나 전화(372-95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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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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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용면초, 나로우주센터 과학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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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담양용면초등학교(교장 김경수)가 3~6학 학생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4월 25일(목) ~ 26일(금)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에서 과학캠프를 진행했다.
용면초는 이번 나로우주센터 과학캠프에서 나로우주센터 우주개발현장방문 및 체험교육프로그램 등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우주기술에 대한 관심과 미래의 비전을 갖도록 해 글로벌 인재로서의 자질을 키우는 기회가 됐다.
이와 함께 체험활동지, 체험학습 보고서와 같은 사후활동도 실시해 나로우주센터 과학캠프 체험학습에 의미를 더했다.
과학캠프는 크게 세 분야로 나뉘어 열렸다. 첫째는 우주개발현장 방문이다. 일반인 출입을 통제하는 우주발사체 개발현장을 직접 방문해 나로우주센터 핵심시설인 발사통제동을 둘러보고, 레이더 시설 등을 보면서 한국항공우주센터의 진면목을 확인했다.
둘째는 다양한 로켓과학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이 2인 1조로 나눠 협동을 통해 물 로켓을 만들어 야외에서 직접 쏘아보고, 캔 위성을 만들어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해봤다. 또한 나로호 프라 모델을 직접 만들면서 나로호 부품들을 조립해 보기도 했다.
셋째는 우주과학관 투어다. 아리랑호 및 천리안 등 우리나라 인공위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화성탐사와 관련된 4D 및 우주와 관련된 3D를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면초 4학년 이종하 학생은 “우주에 대한 관심과 우리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되고, 발사현장을 보면서 벅찬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더,
6학년 강동수 학생은 “물로켓을 만들어 직접 하늘로 쏘아볼 수 있어서 좋았고, 캔위성을 만들어서 카메라를 적접 작동시키니 너무 신기했다.”며 “우리나라가 우주발사체 개발의 선두주자가 되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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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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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관산중, “효자송선양 붓글 다섯 글자 쓰신 뜻을 우러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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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전남 장흥관산중학교(교장 장이석)는, “붓글씨로 효자송선양 다섯 글자 쓰신 소중한 뜻을 우러러봅니다”라는 표현을 하며, 지역사회 원로 덕운(德雲) 위황량(魏滉良) 선생이 장흥관산중학교에 보내준 붓글씨를 4월 30일 세상에 알린다고 밝혔다. 선양(宣揚)이란 말은 명성이나 권위 따위를 널리 떨친다는 뜻으로서, 효자송선양(孝子松宣揚)은 효자송(孝子松)의 명성과 권위를 세상에 널리 알린다는 뜻이다.
글쓴이 덕운(德雲) 위황량(魏滉良) 선생은 장흥군 관산읍에서 1927년 출생했다. 독립투사 덕암(德蓭) 위석규(魏錫奎)공의 차손이다. 약업인·유학인·서예인이며 전통문화 발전과, 향토문화 창달에 기여했다. 2007년 문화훈장옥관장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예술대전에서 서예 특선 등 많은 서력이 있고, 저서로 ‘천관산에 꿈을 심고’가 있다.
박하남 교사는, “붓글씨를 살펴보겠어요. 큰 글씨는 어질고 의로움, 즉 인의(仁義)입니다. 예도로 밭을 갈아(예경, 禮耕), 의리의 씨 심어(의종, 義種), 덕으로 몸 윤택하여(덕윤, 德潤), 몸 건강하옵소서(신건, 身健)라고 표현되어 있어요. 또한, 좌우에 효자송선양(孝子松宣揚), 천관유정(天冠有情)이 있네요. 천관산 기상 가득한 학교, 효자송 효심 자랑 학교가 仁義禮德健하기 바란다는 뜻.”이라 풀이했다.
학생자치회 선동용 회장(3년)은, “선생님께서 학교에 글을 보내주신 것은, 우리 학생들이 우리가 태어나고 자라고 있는, 우리 지역 천관산 자락에 있는, 대한민국 천연기념물 제356호, 효심의 나무 효자송을 세상에 자랑하며 알리라는 뜻으로 생각해요. 이제 5월에 효자송순례도 학생회에서 의미 있고 흥미롭게 펼칩시다. 세계와 미래에 효자송을 자랑합시다. 효자송의 뜻을 선양합시다.”라고 말했다.
장이석 교장은, “자세히 글을 바라보면 93옹(九三翁)이란 글자로, 현재 선생자신이 93세임을 표현하고 있어요. 선생님께서 93세의 연로하심에도, 기꺼이 붓 들어, ‘효자송선양(孝子松宣揚)’ 글자를 기록하시고, 우리학교에 보내주신, 깊은 사랑을 깨달읍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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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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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남구의회, 2019년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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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시 남구의회(의장 조기주)는 30일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지난 29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하주아)는 2019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4,357억 9,722만 8천원 가운데 시책발굴 해외 연수단 운영 등 20개 사업에 대하여 총 3억 6,00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로 수정 편성했다.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원안가결 되었다. 수정된 예산안은 남구청장이 고시함으로써 확정된다.
한편, 남구의회는 5월 1일부터 6일까지 조례안 및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7일과 8일에는 구정 질문 및 답변을 실시할 계획이다. 9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하고 제258회 임시회를 마무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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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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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구, 미세먼지 대책 박차,미세먼지 알리미 5개소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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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서구청 광장 등 5개소에 미세먼지 알리미(신호등)를 설치하는 등 친환경 안전도시를 위한 미세먼지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설치된 미세먼지 알리미는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대기오염 측정소의 정보를 표출하는 장치로 서구청, 치평동주민센터, 동천동 행정복지센터, 화정동주민센터 앞, 풍암호수공원에 설치됐다.
알리미는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서 노약자 등 정보 취약계층을 포함한 누구나 쉽게 미세먼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시 발빠른 대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서구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경로당 및 어린이집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미세먼지 마스크 약 12만장을 보급하였고,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진공흡입차량 확대 운영 및 건설공사장의 비산먼지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서구청 관계자는 “구의 노력만으로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줄인다는 것이 쉽지 않은 게 사실이지만 지속적으로 국시비를 확보하고 저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중장기 대책으로 일반 가정의 노후보일러의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한 저녹스보일러 교체 지원, 공원에 미세먼지 흡수력이 뛰어난 식물을 식재한 휴식공간 설치, 도로 비산먼지 방지를 위한 살수차 구입 및 전기차충전소 확대를 추진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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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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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 자녀 입학 특혜를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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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윤창훈 기자]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모임은 ‘나주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 자녀(이하, 혁신도시 임직원 자녀)가 전라남도 일선 고등학교 전입학 특혜’를 받고 있어, 관련 전형을 폐지할 것을 관계기관에 요구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이 발간한 ‘2020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계획’에 따르면, 혁신도시 임직원 자녀는 △ 혁신도시 이전기관 임직원 자녀 전형(정원 외 10%)을 통해 특수목적고등학교인 전남외국어고와 전남과학고에 지원할 수 있는 특혜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혁신도시 임직원 자녀는 위 학교의 △ 사회통합 전형(정원 내 20%)에도 지원할 수 있는데, 이는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배려하기 위한 취지에 명백하게 어긋난다고 하면서 혁신도시 임직원 자녀는 정원 외로 △ 국가유공자자녀 전형 △ 고입특례입학 대상자 전형에도 지원할 수 있으며, 나주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정원 내 일반전형에 지원할 수 있다고 했다,
심지어, 봉황고등학교(전남 나주시 빛가람동 소재 일반고)의 경우, 타 시도에서 똑같이 이사를 왔더라도, 혁신학교 임직원 자녀는 조건 없이 전입학을 받아주는 반면, 일반 학생은 입학정원의 2%(올해의 경우 단, 2명)만 전입학을 허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밝혔다.
이를 종합해봤을 때, 지원 자격을 갖춘 전라남도 거주 학생보다 혁신도시 임직원 자녀에게 일방적인 특혜가 부여되고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러한 특혜는 일반 학생들에 대한 차별에 근거하여 상대적 박탈감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정원 외 입학전형’은 10개 혁신도시 중 울산과 전남 소재 특수목적고만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데, 이는 혁신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특별법을 과도하게 해석한 것이며, 특별법 제28조 교육감 또는 교육장은 이전공공기관을 따라 이주하는 소속 직원의 자녀들이 이주하여 온 지역에 있는 초·중등학교에 전·입학을 함에 있어서 불이익을 받지 아니하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학벌없는사회를위한시민단체는 "헌법 31조는 모든 시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며, 헌법 11조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차별을 받지 아니하고 사회적 특수계급의 제도를 인정하지 아니한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고 했다.
"이미 이전 정부는 특수목적고를 설립하여 상류층의 부와 학벌을 세습 용이하도록 부추겨 온 바 있다. 그런데 한술 더 떠 일반 시민들의 특목고 입학 기회를 빼앗아 혁신도시 임직원 자녀에게 배정하는 것은 명백하게 헌법정신에 위배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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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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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한림초, 2019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응급처치요령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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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제주 한림초등학교(교장 김진선)에서는 4월 29일(월), 머리 부상 및 팔골절이 발생한 응급상황에서 응급처치요령을 익히기 위한 ‘2019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응급처치요령교육’을 실시했다.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에서 파견된 강사의 지도에 따라 응급상황 발생 시 119 신고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삼각건을 활용하여 머리 부상 및 팔골절 처치 방법을 실습하였다. 또한, 치아부상과 손가락 절단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응급처치 방법을 알아보았다.
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은 주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가장 적절한 응급처치방법을 익히는 기회가 되었으며, 이번 경험을 토대로 5월 3일(금)에 있을 한림초등학교 ‘2019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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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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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보목초, 2019 찾아가는 책 읽기 릴레이 책 전달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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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보목초등학교(교장 양창익)는 4월 29일(월) 책 읽는 서귀포시 사업의 일환인‘2019 찾아가는 책 읽기 릴레이’책 전달식을 가졌다.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 주관으로 이루어진 책 전달식은 책 읽기 릴레이 활동 소개, 릴레이 도서 전달식으로 운영되었으며 각 학년의 책 읽기 릴레이 첫 주자가 책을 전달받았다. 책 읽기 릴레이는 10월까지 이어지며, 학교 역점 교육인 ‘읽을수록 커가는 꿈! 행복 독서교육’과 연계하여 학급의 학생들이 같은 책을 읽고 다양한 독서 활동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책 읽기 릴레이 도서는 완주 후 학교 도서관에 소장되며, 독서 가방을 활용하여 내가 읽은 서귀포 시민의 책을 가족과 함께 읽어나가는 공동체 독서운동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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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