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6-23(화)
 

 [교육연합신문=조만철 기자]

화순공공도서관(관장 박경석)은 그림책을 읽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독후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을 운영하고 있다.
 
대상은 유아와 초등학생이며 화순공공도서관 ‘다독다독’ 동아리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운영한다. 1월 12일(토)부터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어린이자료실(1층)을 방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그림책 읽어주는 토요일’에 참여하는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고 난 후 나비 모양 책 만들기, 리딩 푸드,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기 등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독후활동을 한다. 도서관을 방문한 어린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여러 분야의 그림책을 접하고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화순공공도서관 박경석 관장은 “이 프로그램으로 가족단위 이용자들의 도서관 방문이 활성화되어 온 가족이 함께 주말을 보낼 수 있는 도서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여방법 및 수업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순공공도서관 어린이 자료실로 방문하거나 전화(372-957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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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공공도서관. 토요일은 그림책 보러 도서관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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