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 대한항공 공채 대비 ‘입시면접 특강’ 개최
대한항공 면접관 출신 강사 밀착 코칭… 영상 분석·모의면접 강화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JE(Job Entertainment, 대표 최진철)는 3월 대한항공 승무원 공개채용을 대비해 ‘입시면접 특강’을 개최한다고 2월 28일(금) 밝혔다. 이번 특강은 대한항공 승무원 면접의 특성을 분석하고 실전형 피드백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항공승무원 면접의 속성을 이해해야 합격할 수 있다’는 취지로 기획했다. 특히 대한항공 스타일에 맞는 스피치와 목소리, 이미지 전략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실전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둔다.
특강 대상은 ▲대한항공 스타일에 맞는 피드백을 받고 싶은 지원자 ▲비전공자로 면접 경험이 부족한 지원자 ▲항공사 면접에서 불합격 경험이 있는 지원자 ▲학원·스터디 참여에도 성과를 보지 못한 지원자 ▲1대1 전문가 코칭을 희망하는 지원자 등이다.
커리큘럼은 ▲대한항공 승무원·면접관·교관 출신 강사의 밀착 이미지 체크 ▲온라인 화상 면접 대비 영상 촬영 및 파일 제공 ▲자기소개·지원동기 답변 완성도 향상을 위한 샘플 제공 ▲모의면접 및 대한항공 면접관 출신 강사의 개별 피드백 ▲최근 대한항공 채용 정보 및 면접 트렌드 분석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카메라에 포착되는 미세한 표정·발성·태도 요소까지 점검해 불합격 요인을 사전에 보완하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실전 모의면접을 통해 강점과 약점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항공사 면접 기준에 맞는 개선 방향을 제시한다.
JE 관계자는 “2026년 대한항공 승무원 공채를 준비하는 지원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특강을 마련했다”며,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전략적 준비를 통해 지원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면접에 임하도록 지원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3월 중 JE 강의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jobentertai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