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영 국회의원, 교육연합신문 ‘국회의정대상’ 및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2관왕
국감 성과·성실한 입법 활동 인정… 책임 정치의 모범 평가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박수영 국회의원(부산 남구)이 교육연합신문이 수여하는 ‘국회의정대상’과 ‘2025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국회 의정 활동과 국정감사 성과를 함께 인정받은 이번 2관왕 수상은 성실한 입법과 현장 중심의 정책 역량을 두루 갖춘 책임 정치의 모범 사례로 평가된다.
교육연합신문은 지난 12월 20일 오후 4시, 부산 남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을 통해 박 의원의 수상 배경을 밝혔다. 박 의원은 2025년도 국정감사에서 자료와 사실에 근거한 날카로운 질의, 문제의 본질을 짚는 분석력, 그리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정 운영의 투명성과 정책 개선에 기여했다는 점이 이번 ‘국정감사 스코어보드 대상’ 선정의 핵심 이유로 꼽혔다.
아울러 박 의원은 부산 남구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교육·복지·안전 등 생활 밀착형 의제를 중심에 두고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 왔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 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책임 있는 자세 역시 ‘국회의정대상’ 수상 배경으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수상 인사말에서 박수영 국회의원은 “뜻깊은 상을 연이어 받게 되어 큰 영광”이라며,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늘 곁에서 응원해 주신 부산 남구 주민 여러분과 함께 만든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국정감사와 입법 활동 모두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국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교육연합신문 황오규 부산대표는 “박수영 국회의원은 국정감사 성과와 일상적인 의정 활동 전반에서 책임 정치의 기준을 제시해 왔다”며, “이번 2관왕 수상이 성실한 의정 활동의 모범으로 오래 기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는 오은택 남구청장을 비롯해 시의원·구의원, 각급 단체 관계자, 학부모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자의 공로를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시상식이 단순한 포상을 넘어, 책임 있는 정치와 성실한 의정 활동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교육·정치·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필요성에 공감의 뜻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