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0(일)
 

[교육연합신문=서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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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관장 오준경)은 12월 17일(수), 지역 주민과 학습자가 함께하는 「제19회 평생학습 한마당」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배움으로 여는 미래, 함께 걷는 평생길’이라는 주제로, 한 해 동안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이뤄진 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오전 이호선 교수의 ‘21세기 어른의 시대 적응과 자기 돌봄 기술’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모둠북 식전 공연과 개막식이 이어졌으며, 세대를 어우르는 바이올린 공연, 초등 발레 등 총 18개 팀이 무대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뇌파검사를 통한 스트레스 관리법, 향기 나는 바디 바스붐 등 5개 분야의 체험 행사와 한국화, 천아트, 캘리그라피 등 11개 분야의 작품전시, 포토존, 겨울간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층의 지역민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오준경 관장은“이번 평생학습 한마당은 배움이 개인의 성장을 넘어 지역 공동체를 잇는 힘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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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광양평생교육관, 배움으로 하나 된 제19회 평생학습 한마당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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