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8(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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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계성여자고등학교(교장 마석황)는 학생 7명이 ‘제40회 부산문화방송 청소년상’에서 효행상·자립상·면학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2월 10일 밝혔다. 

 

부산문화방송 청소년상은 바른 생활 태도와 모범적인 실천을 보여준 청소년을 격려하고자 제정된 상으로, 40년간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가치 형성에 크게 기여해 온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시상에서 계성여고는 효행상 1명, 자립상 4명, 면학상 2명 등 총 7명의 학생이 선정되며 학교의 인성교육과 학업지도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수상 학생들은 평소 성실함과 책임감, 주변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선한 영향력을 실천해 온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12월 10일(수) 부산문화방송에서 개최되며, 학생들은 1인당 100만 원의 장학금을 수여받는다. 마석황 교장은 “자기 삶을 주도적으로 개척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한 우리 학생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번 수상이 큰 격려가 되어 앞으로의 도전에도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부산문화방송 청소년상은 지역의 숨은 인재를 발굴하는 대표적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계성여자고등학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학생 개개인의 잠재력이 더욱 빛을 발하고, 많은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주도적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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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계성여고 학생 7명, 제40회부산문화방송청소년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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