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허지유(서울빙상경기연맹)가 멋진 연기를 펼치고 있다.
허지유는 첫번째 수행과제인 더블 악셀을 가볍게 뛰었다. 나머지 과제인 트리플 루프+트리플 토루프 점프, 프리플 루프 등도 무난히 연기하며 기술 점수(TES) 35.84점, 구성 점수(PCS) 28.64점 합산 64.48점을 받아 7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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