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29일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 경기에서 최하빈(한광고)이 1위를 차지했다.
이재근은 첫번째 수행과제인 쿼드러플 토루프 점프를 성공시키진 못했지만, 이어지근 트리플 악셀,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등 나머지 과제들을 무난하게 처리하며 경기를 마무리 하며 87.52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다.
11월 30일엔 프리 스케이팅 경기가 펼쳐진다.
이번 대회는 2026 ISU 사대륙 피겨스케이팅 선수권대회 파견 선수 선발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대회 1차 선발전, 2026/2027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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