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청소년문화의집, 광복 80주년기념 보훈 프로그램으로 국가보훈부 장관상 수상 쾌거
청소년 주도형 보훈 프로그램 모델, 전국 우수 사례로 선정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일괄편집_[보도자료] 마포청소년문화의집, 광복 80주년 기념 보훈 프로그램으로 국가보훈부 장관상 수상 쾌거 (1).jpg](http://www.eduyonhap.com/data/tmp/2511/20251128185746_uhziopuh.jpg)
서울 마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은해)은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5년 보훈문화 체험활동 우수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장관상(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지난 11월 21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코드명 1945, 독립운동가에게 배우는 진리’ 프로그램이 청소년 주도형 보훈교육 모델로서의 혁신성, 독립운동가 리더십의 현대적 가치 재해석, 높은 참여성과 교육 효과, 지역사회 확산 가능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본 프로그램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독립운동가의 삶을 바탕으로 정의·책임·협력의 리더십을 체험 중심으로 배우도록 구성됐으며, 총 3,800명이 참여해 목표 대비 139%를 달성했다. 참여자 만족도는 평균 96점, 프로그램 효과성은 평균 27% 향상되는 등 교육적 성과가 확인됐다.
이은해 관장(마포청소년문화의집)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며 스스로 만들어낸 성과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장관상을 수상한 기관으로서 책임과 자부심을 갖고, 보훈과 역사교육이 일상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소년들이 나라사랑의 가치를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마포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지역 기반 청소년 성장 지원과 보훈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며, 본 사업 활동 결과 영상은 ‘마포청소년문화의집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https://url.kr/xdwpk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