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11월 10일 저녁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025 서울특별시장배 빙상경기대회 겸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서울시 예선대회' 여고부 A조 쇼트 프로그램 경기에서 윤서진(한광고)이 1위를 차지했다.
윤서진은 첫 번째 수행과제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에서 '< 판정(회전수 부족)'을 받았다. 이어지는 더블 악셀, 플라잉싯스핀은 깔끔하게 처리했으나 트리플 플립에서 ! 판정(어텐션)을 받았다. 나머지 연기는 별다른 실수 없이 마무리하며 기술점수(TES) 34.91점, 구성점수(PCS) 30.24점으로 합산 65.15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여자 프리 스케이팅 경기는 11월 11일 오후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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