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5(토)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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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희성)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대학교'는 지난 9월 금곡청소년수련관에서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 금곡청소년수련관과 연합으로 '청소년 상상 리그: 하나로 뛰다'를 실시했다고 10월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류 활동을 통해 협동심 및 연대감을 형성하고 상호간 이해와 증진을 목표로 진행됐다. 오전에는 인공지능, 자율주행, 드론, 로봇 팀으로 나뉘어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진로 탐색과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었다. 오후에는 체육대회와 물총놀이를 통해 함께 땀흘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자연스러운 팀워크 활동 속에서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참여한 청소년은 "드론과 로봇 체험을 다른 기관 친구들과 함께 하고, 물총놀이를 하니 재미있었다.", "처음 만난 친구들인데 함께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졌고, 다음에 또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북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학습 및 다양한 체험 등의 공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가 문의는 전화(051-333-0729)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bkyouth.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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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상상 리그: 하나로 뛰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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