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8일 부산 해운대구 소재 CGV센텀시티에서 진행된 영화 '대홍수'의 주연 배우 김다미의 GV(Guest Visit)행사가 열렸다. 이번 GV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프로그램중 하나로 감독·배우와 관객들이 만나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였다.
'대홍수'는 오는 12월 1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 예정인 영화로 대홍수가 덮친 지구의 마지막 날, 인류가 살아남을 수 있는 마지막 희망을 건 이들이 물에 잠겨 가는 아파트 속에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GV는 영화 제작에 얽힌 이야기, 김다미의 맡은 배역에 대한 이야기, 관객들의 질문과 대답이 이어지며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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