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유명한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편인 감독 폴 앤더슨도 함께했다.
밀라 요보비치는 영화 '프로텍터'에서 인신매매범들에게 납치된 딸을 찾는 액션영화로 이번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개봉한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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