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왼쪽부터 킴 모건, 기예르모 델 토로, 마리사 델 토로
세계적인 영화 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가 9월 17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부인 킴 모건, 딸 마리사 델 토로와 함께 참석했다.
그는 9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 '프랑켄슈타인' 상영은 3차례 진행된다. 두번의 GV(Guest Visit)를 통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부산국제영화제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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