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25(토)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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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7일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 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개막식은 오후 19시 30분경부터 배우 이병헌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막작 '어쩔수가 없다'의 박찬욱 감독, 이병헌, 이성민, 박희순, 손예진, 염혜란 배우, 영화 '프랑켄슈타인'의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 '이블 데드'의 밀라 요보비치, '사람과 고기'의 배우 박근형, 장용, 예수정. '프로젝트 Y'의 한소희, 전종서, 유아, '탁류'의 로운, 신예은, 박서함, 박지환, 최귀화, '친애하는 X'의 김유정, '하나코리아'의 김민하, '보스'의 조우진, 이규형, 황우슬혜, 블랙핑크의 리사등 국내외 유명 배우 및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려한 막을 올렸다.

 

올해 BIFF는 영화의전당, CGV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진흥위원회 표준시사실,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등 7개 극장 31개 스크린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으로 공식 초청작 64개국 241편 (월드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9편 / 월드 프리미어 90편 /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9편) 커뮤니티비프 상영작 87편, 총 328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외에 '액터스 하우스', '야외무대인사', '오픈토크', 'GV'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감독·배우들과 관객과의 만남이 예정돼있다.

 

자세한 정보는 BIFF 누리집(https://www.biff.kr)에서 확인 가능하며 영화제는 9월 26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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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화려한 막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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